사선에서(1993, In The Line Of Fire)


[스페셜] [가상녹취록 전격공개!] 대통령의 죽음! 그리고 그를 노린... 06.12.20
나쁘진않네요 ★★★☆  onepiece09 10.10.07
노익장을 과시하는 경호원 ★★★☆  ninetwob 10.06.20
미국적인 색깔이 많이 묻어나오는 영화 ★★★★  wow10wow 10.05.25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당시 그의 곁에 있었지만 결국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던 것을 평생의 짐으로 간직하고 있는 베테랑 비밀 경호원 출신 특수요원 프랭크 호리건. 어느날 프랭크에게 현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는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자신을 존 부스라고 밝힌 사내는 호리건을 조롱하며 약간의 단서를 남겨 그를 압박한다. 이에 프랭크는 대통령 경호를 자청하는데 이를 달가와하지 않는 동료들과 마찰을 빚고, 그 와중에 동료 요원 릴리와 사랑에 빠진다. 프랭크는 전화 추적을 통해 존 부스가 정부로부터 버림받은 옛 CIA요원 미치 래리임을 알아내고 마침내 대통령의 목숨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암살범과의 팽팽한 대결 속에서 프랭크의 파트너 얼은 총에 맞아 숨지고, 극도로 예민해진 프랭크는 무고한 사람을 범인으로 오인한다. 평소 그를 싫어하던 비서실장은 프랭크를 대통령 경호에서 제외시키지만 프랭크는 미치가 대통령을 저격하려는 순간 육탄 방어로 대통령의 목숨을 지켜낸다. 그리고 마침내 미치와 프랭크의 맞대결이 벌어진다.



(총 6명 참여)
ninetwob
악당과의 대결     
2010-06-20 18:45
his1007
노장의 액션 연기가 일품     
2010-02-23 11:49
gkffkekd333
클린트이스트우드의 노장의투혼을 보여주는..     
2008-05-05 18:38
codger
긴장감 좋고     
2008-04-28 17:51
bjmaximus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노익장도 돋보이고 무엇보다 존 말코비치는 최고의 사이코 연기를 보여줬다     
2006-10-01 13:32
js7keien
클린트 님의 액션이 안스러울 따름...(그 연세에 계속 뛰어야 했으니)
말코비치의 연기가 돋보이기에 몰입도가 한층 고조된 영화     
2006-08-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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