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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라 천리길(2006)
제작사 : 미라신코리아 /

개봉은 안 하나보다 ★★★☆  sdwsds 08.01.08
개봉이 넘 늦는다 ★★★★☆  dk0908 07.07.04
상당히 기발하고 재밌다 ★★★  inferior1004 07.06.30



일본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오오사와 타카오가 한국영화 <진주라 천리길>(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본격적인 한국영화 첫 진출을 준비 중이다.

오오사와 타카오의 첫 한국영화 주연작이 될 <진주라 천리길>(가제)은 한국에 온 야쿠자 '무라오'가 우여곡절 끝에 경상남도 진주에 도착, 대략 난감한 스타일의 관광가이드 '해인'과의 언발런스 하지만 유쾌한 만남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날카롭지만 따뜻한 감성을 지닌 일본 야쿠자 ‘무라오’는 진주 시골마을에서 험난한 여정(?)을 겪게 되면서 점차 변화되는 캐릭터이다. 이처럼 섬세한 연기로 정평이 나있는 오오사와 타카오야 말로 ‘무라오’ 역할에 제격인 것. 그간 보여줬던 성숙하고 세련된 연기력에 덧붙여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고품격 코미디로 한국 관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엄지원은 오만불손한 비즈니스 야쿠자 '무라오'를 진주로 안내하는 초보 가이드 해인 역을 맡았다. 청순한 미모와는 달리 야무지고 터프한 해인은 어떤 상황에도 기죽지 않는 아가씨로 나올 예정이다.

<진주라 천리길>(가제)는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총 3명 참여)
o0o199
진짜 빨리보고싶다...아 제발     
2009-03-18 22:37
bjmaximus
일본 배우가 남자 주인공이네,근데 왜 국내 개봉을 안했지?     
2008-08-20 15:38
egg0930
새로 알았어요...봐야겠어요^^*     
2007-09-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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