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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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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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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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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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캐링턴(1995, Carrington)


엠마톰슨의 연기가 돋보인 ★★★  didi79 09.08.29
완전 매력 ★★☆  director86 07.12.31
...생각했던 영화랑 좀 다르다...이런 영화인줄 몰랐네... ★★★  joynwe 07.06.25



 겨울의 한적한 어느 오후 영국 남부 해안가에 위치한 작은 집으로 한 남자가 찾아든다. 풍부한 감성을 지닌듯한 이 남자는 동성애자로 알려진 작가 리튼(조나단 프라이스)이다.

 해가 질 무렵 리튼은 창문 너머로 순진한 그녀 도라 캐링턴(엠마 톰슨)을 보게 되는데 그녀만의 말할 수 없는 매력은 동성애자 리튼을 잠시 남성이 아닌 여성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만든다. 캐링턴도 리튼에 대한 호감과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리튼과 캐링턴은 동거를 시작하지만 그곳의 방문자 랠프 파트리지(스티븐 와딩턴)로인해 복잡한 삼각관계가 이루어지는데.....



(총 1명 참여)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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