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에서 아침을(2005, Breakfast on Pluto)
배급사 :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다우리 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luto2007.co.kr

플루토에서 아침을 예고편

[리뷰] 관람안내! 이 '남자' 너무 사랑스러워! 07.04.04
[뉴스종합] 닐 조던 감독 <플루토에서 아침을>! 국내 개봉! 07.03.17
굳세어라!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sunjjangill 10.08.04
혹시 우리 삶이 너무 진지한 건 아닌가요???... ldk209 08.08.27
불편했던건 여장남자가 아닌 영국 아일랜드간의 소리없는 총성 ★★★★  pieces80 14.02.17
흥미로운 소재, 훌륭한 연기 ★★★★☆  monica1383 10.06.15
아일랜드 역사 즐겁게(?) 공부하기 ★★★★  lunac 10.04.18



Hey ,You! 나와 사랑에 빠져 볼래요?

장미와 캔디 그리고 미니스커트, 모피, 스타킹, 샤넬 No.7… 이게 다 뭐냐고요? 모두,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랍니다. 전 남자아이에요. 여자가 되고 싶은… 이름은 패트릭이죠. 하지만 그냥 키튼이라 불러 주세요. 전 그 이름이 좋거든요.

전 갓난 아기였을 때 성당 앞에 버려졌어요. 저를 버린 엄마는 아마 제가 이렇게 섹시한 여자로 자란 걸 보면 좀 후회할 지도 모르죠. 저는 엄마를 ‘유령 숙녀’라 부른답니다. 엄마는 잠들지 않는 도시 런던이 삼켜버렸대요. 전 어렸을 때 그 이야기를 들었고, 어느 날 유령 숙녀를 찾으러 런던으로 떠날 결심을 했답니다.

런던은 사실, 최악이었어요. 런던엔 심각한 일들만 가득한 거 같아요. 그렇다고 우울해할 제가 아니죠. 전 딱딱한 건 질색이거든요. 제가 과연 유령 숙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길고 긴 여행을 마치면 달콤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제 이야기의 끝을 두고 내기를 걸어보는 건 어때요? 일단 나는 해피엔딩에 나의 소중한 한표를 던지죠~



(총 57명 참여)
apfl529
미드같음,ㅋㅋ     
2010-06-08 18:08
kisemo
보고싶어요     
2010-01-27 15:27
bjmaximus
실리언 머피? 킬리언 머피 아닌가?     
2008-10-13 08:15
shelby8318
오늘 꼭 봐야징!!     
2008-10-12 20:48
shelby8318
다음주 일요일에 한다는데 꼭 꼭 봐야지. 킬리안 머피 너무 좋아한다는     
2008-10-05 21:43
ldk209
킬러언 머피.. 참....     
2008-08-25 22:27
fatimayes
별로     
2008-05-10 10:18
remon2053
실리언 머피의 연기가 좋았다.     
2007-10-13 11:42
orange_road
퀴어적 상상력으로 세파를 극복하는 낭만이란     
2007-09-27 03:00
qsay11tem
별로에요     
2007-07-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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