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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여자(2003, kill me tender / Haz conmigo lo que quieras)
배급사 :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CNS /

죽여주는 여자 예고편

[뉴스종합] <죽여주는 여자> 1월 12일 개봉 05.12.28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12.11
죽여주는 여자를 보고... bles08 06.01.11
킬링용도 안 되는 삼류영화 ★★☆  korpym 09.01.28
의외로 볼만한 영화에요 ★★★  wizardzean 08.02.20
다른 건 그저 그렇고 배경 음악은 괜찮다... ★★☆  joynwe 07.12.17



남자는 섹시한 악녀에 약하다.

매력적인 그녀
바르셀로나 근교의 작은 마을에 평범한 삶을 싫어하고 스릴과 모험이 넘치는 인생을 동경하는 관능적이고 매력적인 마리벨이 살고 있다. 그녀는 집에서 남몰래 단골들만 상대로 매춘을 하면서 용돈을 벌며 지내던 중, 바르셀로나의 변태업소에서 일하는 그녀의 언니 안젤라처럼 되지 않게 하려는 어머니 때문에 동네 빵집에서 점원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빠진 변강쇠 제빵사
빵집 주인은 바르셀로나 근교의 작은 마을에 존경 받는 노인 제빵사 네스토. 그는 평생 열심히 일했고, 아내에게 헌신을 다 했지만, 아내가 폐암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상실감과 외로움에 괴로워한다. 네스토의 딸 부부는 아버지에게 많은 케이블 채널이라도 보게 하려고 위성안테나를 사드리지만, 오히려 밤마다 에로 영화 채널에 푹 빠져 몸부림(?)을 치며, 젊고 아름다운 마리벨에게 빠지기 시작한다.

바보만큼 순진한 남자와 사랑에 빠진 그녀
노인의 접근이 싫어 언니를 만나러 가기로 한다. 바르셀로나에 간 마리벨은, 토끼 분장을 하고 채무자들을 따라다니며 창피를 주고 빚을 받아내는 일을 하는 마놀로를 만난다. 마놀로의 상사는 마놀로를 승진시켜 까다로운 고객을 폭력으로 위협하는 일을 맡기는데, 우연히 마리벨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돈을 받아낸다. 그 후 마리벨은 마놀로와 사랑에 빠지지만, 언니의 설득과 네스토의 집요한 구애에 네스토와 결혼한다. 네스토가 가벼운 심장병을 앓고 있기 때문에, 과도한 섹스 후에 사망할 수도 있고, 그러면 돈 많은 미망인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마놀로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언니의 생각인데...



(총 7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03 16:16
bjmaximus
외모는 죽여주지 않는구만     
2009-07-03 08:41
wizardzean
죽여주는 영화네요     
2008-02-20 13:42
joynwe
배경 음악은 꽤 괜찮다...     
2007-12-17 13:53
qsay11tem
웃긴 영화네요     
2007-11-12 14:09
maymight
그럭저럭 볼 만한 섹스 코미디     
2007-04-29 02:25
codger
저질영화     
2007-04-04 01: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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