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1996, Titanic)


[스페셜] 소년에서 거친 청년이 되기까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08.10.23
[뉴스종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가장 성공한 아역 배우로 뽑혀. 05.06.17
가슴이 찡한 사랑이야기 kukuku77 06.10.05
아직도 회자되는 영화..다시 보고 싶은 영화 ★★★★☆  twdus2 10.02.06
이것도 괜찮은데..원조는 따로 있죠..^^ ★★★★  khjhero 09.06.11
아 감동적이야 ㅋㅋ ★★★★☆  sh5531 08.11.01



인간이 만든 선박 중 가장 크고 호화로운 유람선 타이타닉호가 영국을 떠나 뉴욕을 향한다. 처녀 항해를 떠나는 타이타닉호에는 세계 신문에 오르내리는 유명 인사들을 비롯해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떠나는 서민들까지 2천 여명의 사람들이 타고 있다. 이 배의 소유주인 이즈메이는 예정보다 뉴욕에 하루 먼저 도착함으로서 다시 한 번 세계의 주목을 받고 싶은 욕심에 기관사에게 전속력으로 항해할 것을 명령한다. 밤이 되어 주위 배로부터 빙산에 대한 경고를 듣지만 사장의 명령이라는 것 때문에 아무도 속도를 줄일 생각을 않는다. 거의 모두가 잠든 깊은 밤 갑자기 전방에 거대한 빙산이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총 6명 참여)
ann33
이것도 재밌어요.     
2008-05-07 01:59
cats70
또다른 감동이 밀려온다     
2007-10-30 18:39
joynwe
디카프리오 판과 다른 영화     
2007-10-04 13:09
lmk1208
내용은 같구나.     
2006-10-08 13:47
yangysw
ㅎㅎ이거 아는데 개봉 당시 타이타닉 붐때문에 비다오로 출시 됬죠
정말 타이타닉인줄 알고 빌려 볼뻔했슴 비디오 매니아들 타이타닉 대작영화 많이 기달리는중이여서...     
2005-02-22 22:16
imgold
디카프리오의 타이타닉보다 1년 앞서 나온 영화네요. 이런 영화도 있었나?-_-ㅋ 뭐가 다른지 기회가 되면 구해봐야 겠네요..하지만 쉽게 구해질 것 같지 않다는,,,^^;;     
2005-02-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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