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듸오 데이즈(2007, Radio Days)
제작사 : 싸이더스FNH / 배급사 : 싸이더스FNH
공식홈페이지 : http://www.radio-days.co.kr

라듸오 데이즈 예고편

[뉴스종합] 영화감독 40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12.12.06
[인터뷰] 청춘은 저물어도 삶은 거듭된다, <라듸오 데이즈> 류승범 08.02.05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9.02.25
재미있는 시대영화 ehrose 09.02.03
잘 봤어요 재밌어요~ ★★★☆  syj6718 10.07.27
신선하지만 더이상 전진불가... ★★★☆  honoka5 10.04.13
한국에도 이런영화가..너무나 신선하고 좋다! ★★★★  koojjh 10.03.02



제1화

때는 바야흐로 1930년 일제강점기.
만사태평 천하제일 귀차니즘, 타고난 한량 PD 로이드가 있었으니..
인생 다 귀찮아 죽겠는 그에게 오직 관심사는 당대 최고의 신여성이자 재즈가수인 ‘마리’뿐.
아~ 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마리’는 ‘로이드’를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제2화

할일 없고 낙 없는 우리의 ‘로이드’.
그의 운명을 바꿔 놓은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으니..
우연히 손에 넣은 시나리오가 그것이었던 것이다.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 ‘사랑의 불꽃’을 방송키로 결심한 ‘로이드’.
아~ 그러나 첫회부터 미스캐스팅! 실수연발! 애드립남발! 완전 방송사고 직전이구나!

제3화

돌발 애드립 전문, 방송사고 다발 재즈가수 마리
연기는 대충 액션은 오바, 푼수 기생 명월
위기대처 능력 제로, 떠듬떠듬 아나운서 만철
엔딩을 단 한번도 완성시켜 본적 없는 작가 노봉알
거사를 꿈꾸는 의문의 소리효과 담당 요원 K
위기일발 애드립의 귀재 천재사환 순덕

아~ 드라마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구성이로다!
엉겁결에 모인 이들이 과연 일제의 감시를 뚫고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총 88명 참여)
ninetwob
별로 웃기진 않네     
2010-02-09 20:35
kisemo
기대됩니다~~     
2010-01-22 16:17
cgv2400
일본영화를 리메이크 한 듯
원작을 봐서 신선하지는 않았다     
2010-01-05 11:40
iamjo
소재는 독특했던     
2009-11-25 00:44
seok2199
그냥저냥 ㅋㅋ     
2009-10-01 21:07
gaeddorai
웰컴투미스터맥도날드의 한국판?     
2009-02-19 19:55
codger
너무 유치하다     
2009-01-03 22:48
ldk209
일본 영화에서 가져온 소재를 가지고 .... 독립운동하는 영화 만드는 건 너무 뻔뻔하지 않음????     
2008-09-15 19:33
fatimayes
별로라던데..     
2008-05-09 19:14
bymaster
잔잔한 재미가 좋았던 영화     
2008-05-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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