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카우트(2008, Girlscouts)
제작사 : (주)보경사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girlscouts2008.co.kr

걸스카우트 예고편

[인터뷰] 스물일곱, 홀로서기는 시작됐다! <꼭 껴안고 눈물 핑> 고준희 11.03.11
[뉴스종합] 김주혁·김선아, <투혼>(가제)에서 부부로 출연 11.02.17
거 ~~~~~ ㄹ drunkenboy85 09.09.28
이런 스케일과 소재는 TV드라마로.. woomai 09.02.20
유쾌하고 재미있네요 ★★★☆  w1456 12.05.28
소리만 뺵빽질러대고 재미없음 ★★  rnldyal1 10.07.27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킬링타임용 ★★★★  topaz10 10.05.26



D-DAY, 오매불망 오늘만을 기다리던 그녀들에게…
꿈에서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다!


업그레이드 인생을 꿈꾸며 주식에서 옷가게까지 틈 나는 대로 재테크를 도모하지만 손대는 족족 말아먹어 생활계의 마이너스 손으로 통하는 30대 미경, 손자 재롱 볼 나이에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동네마트에서 일하는 노장 샐러리우먼 60대 이만, 남편 저 세상 보내고 아들 둘 키우느라 인형 눈 붙이기부터 돈 되는 일은 일단 하고 보는 억척 살림꾼 40대 봉순, 폼나는 인생을 꿈꾸며 매주 두근대는 가슴으로 로또 당첨에 열을 올리는 20대 은지. 한 동네에 산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통하는 것 없어 보이는 네 여자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한다. 누군가 그녀들의 피 같은 곗돈을 예고도 없이 빼먹고 달아난 것.

모두가 외면하는 사건, 도와달라는 구차한 부탁 따윈 하지 않겠다!
억울하게 뺏긴 내 돈을 찾기 위한 그녀들의 셀프추적이 시작된다!


급한 마음에 용의자의 은신처를 이 잡듯 뒤지던 미경은 사건 해결에 핵심이 될 만한 결정적 단서를 발견하고 억울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던 이만, 봉순, 그리고 언니들을 돕겠다고 흔쾌히 나선 은지와 함께 용의자 출몰지역으로 예상되는 미사리 근처 까페에 잠복하며 셀프 추적을 감행한다.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용의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결국, 적을 만나기도 전에 각기 다른 의견충돌로 내분에 휩싸이는 네 여자들. 자포자기 하며 회포를 풀던 중 그렇게 기다리던 몹쓸 용의자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검은 세력의 출현으로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데…

추적에 물오른 봉촌 3동 걸스카우트,
내 돈을 눈 앞에 두고 빼앗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빼앗길 것인가?



(총 56명 참여)
apfl529
완전 웃김,ㅋㅋ     
2010-03-24 17:59
ninetwob
그렇게 재밌진...     
2010-02-11 20:51
nada356
우먼 파워!     
2010-01-21 21:41
kisemo
보고싶습니다     
2010-01-20 15:32
iamjo
별기대 않해서 보 지는     
2009-11-24 00:14
seok2199
볼만했던영화ㅋㅋㅋ     
2009-11-08 21:57
seok2199
첨에보고싶었었는데     
2009-10-01 20:12
kwyok11
막판엔 쫌 볼만했어요~~     
2009-04-29 07:47
kwyok11
웃기지도 않고 내용도 뻔하고     
2009-04-06 09:01
woomai
이런건 TV드라마로 만들자     
2009-02-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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