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기 아니면 죽기 : 제한시간 30분(2011, 30 Minutes or Less)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82 분
  • 개봉
  • 미상
  • 재개봉
  • 미상
  • 전문가영화평

[뉴스종합] 8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헬프> 침팬지의 반란을 잠재우다 11.08.23
[뉴스종합] 8월 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똑똑한 침팬지들 2주째 극장가 지배 11.08.16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코메디 ★★★☆  hk95hk 12.11.30



은행 털래? 폭탄 안고 죽을래?
궁지에 몰린 피자 배달부의 좌충우돌 액션 수난기!

마을에서 피자 배달부로 일하는 닉(제시 아이젠버그)은 30분 안에 피자 배달을 완수하지 못하면 자신의 월급에서 피자 값을 내야 하는 처지다. 한편 완전범죄를 계획하던 두 괴한은 자신들의 작전에 닉을 끌어들이고, 괴한들에게 납치된 닉은 몸에 폭탄을 매고 은행을 털어야만 하는 신세가 된다. 10시간 안에 돈을 가져오지 못하면 폭탄이 터지고 움직일 때마다 뒤에 따라붙어 감시하는 자가 있으니 맘대로 폭탄을 없앨 수도, 경찰을 부를 수도 없다. 닉은 절친이었던 쳇(아이즈 안사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괴한들이 말한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총 0명 참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