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2013, Love is in the air)
배급사 : (주)마인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더블앤조이 픽쳐스 /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예고편

[리뷰] 시공간을 끊임없이 넘나드는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 (오락성... 14.03.13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를 보고 filmone1 15.05.04
유쾌하고 발날한 바람둥이 로맨스 ★★★  codger 15.12.16
잘 모르겠네요 ★☆  wwflde 14.04.01
저럴수도 있는가 ★★★☆  peyjpeyj 14.03.27



“승객 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뉴욕발 파리행 비행기입니다. 저희 비행기는 잠시 후 이륙하겠습니다.“

탑승객 그 남자(앙트완)의 이야기

오늘도 여러 여친(?)들과의 아쉬운 작별, 새로운 변호사 사무실 면접을 위해 헐레벌떡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내 옆자리에 3년 전 여친인 질투의 화신 줄리(루디빈 사니에 분)가 앉아있는 것.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 지난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들으려 하지 않는다. 함께 하는 6시간이 수많은 여친들과의 하룻밤보다 짜릿할 것 같다.^^
  
탑승객 그 여자(줄리)의 이야기

주말에 있을 내 결혼식, 약혼자를 만나기 위해 서둘러 파리행 비행기에 올랐다. 꼼꼼한 남친은 내 덜렁댐까지 챙겨 일거수일투족을 포스트 잇에 남겨둘 정도로 자상(?)하다. 덕분에 늦지 않고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내 옆자리에는 3년 전 남친인 바람둥이 앙트완(니콜라스 베도스 분)이 앉아있는 것이 아닌가? 이미 나에겐 결혼할 남자가 있고 지난 과거 이야기 따위 듣고 싶지가 않다. 함께 하는 6시간이 지옥 같을 것 같다.T.T
  
 “승객 여러분, 불규칙한 애정기류로 기체가 흔들릴 수 있으니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 1명 참여)
codger
스테파니 귀엽군     
2015-12-16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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