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치던 방(2016, Jamsil)
제작사 : 윈드웰러스 필름(주) , 영화사 잠 / 배급사 : 서울독립영화제, 무브먼트MOVement

누에치던 방 : 캐릭터 예고편




그 시절, 우리들의 단짝 친구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10년째 고시생으로 살고 있는 채미희(이상희)는 어느 날 지하철에서 마주친 여학생(김새벽)을 따라간다. 채미희는 여학생을 뒤따르던 중 만난 조성숙(홍승이)에게 다짜고짜 자신이 오래전 헤어진 조성숙의 단짝친구라고 주장한다. 조성숙은 채미희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여기면서도 친구로서 새로운 관계를 쌓는다. 한편 조성숙과 같이 살고 있는 김익주(임형국)는 채미희의 무례한 침입이 불쾌하지만 낯선 채미희에게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조금씩 꺼내어 놓는다. 그리고 조성숙은 오래전 헤어진 단짝친구 김유영(김새벽)의 기억을 떠올린다.

덕분에, 아직 남아있어.
2018년 1월, 당신을 찾아올 오래된 현재를 만난다.

영화제:
-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비전 초청, 시민평론가상 수상
-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
- 제 22회 인디포럼 공식 초청
-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공식 초청
- 제12회 런던한국영화제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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