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파이란
    20 Ʈ
     8.78
  2. 2  타짜
    20 Ʈ
     8.71
  3. 3  가을의 전설
    20 Ʈ
     8.31
  4. 4  호빗: 뜻밖의 여정
    20 Ʈ
     8.09
  5. 5  호빗: 다섯 군대 전투
    20 Ʈ
     7.67

걸캅스(2018, Miss & Mrs. Cops)
제작사 : 필름 모멘텀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걸캅스 : 1차 예고편

[뉴스] 넷플릭스 신작! <뤼팽> 파트2, <기생충>,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 등 21.06.11
[뉴스] [5월 5주 국내박스] 대한민국은 <기생충> 앓이 중.. 19.06.03
액션, 코미디, 연기, 스토리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다. 특히 윤상현 캐릭터는 정말이지..못 봐주겠다.. ★★★  kangjy2000 19.10.03
걸크러쉬로 포장했으나 허술함과 클리셰가 많지만 나름 의미있는 여경찰들의 액션코미디 ★★★  ooyyrr1004 19.05.31
여자들 액션 좋고 연기 좋다. ★★★★☆  minginho85 19.05.14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총 1명 참여)
penny2002
고생은 했지만 재미나 감동은 형편 없었다.     
2019-05-11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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