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2000, Uzumaki)


[뉴스종합] 심야상영회 스케치 00.07.18
영화후기 insert2 04.04.25
이토준지 만화중 제일 좋아하는 만화지만... 영화는 안 나왔으면! ☆  lbr1989 10.07.29
특이하긴 한데... 신은경 단역은.... ★★★  w1456 10.05.22
기괴하고 징그럽고 소름끼친다 ★★★  lerne 10.01.28



야마오쿠의 작은 마을 쿠로즈에 사는 소녀 키리에는 남자친구인 슈우지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건강도 좋지 않은 것을 늘 걱정한다 . 어느날 슈우지로부터 아버지가 이상해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이 마을을 떠나자는 이야기를 듣는다. 슈우지의 말을 흘려들은 며칠 후 그의 아버지가 소용돌이 모양의 달팽이 껍질을 비디오카메라로 열심히 찍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키리에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미를 느낀다.

학교의 나선계단에서 급우가 추락사하고 슈우지의 아버지는 세탁기 속에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구부러진 채 시체로 발견된다. 슈우지의 어머니, 선생님을 비롯해 마을 사람들도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인간의 머리를 한 달팽이의 등장까지 마을은 점차 벗어날 수 없는 기운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총 1명 참여)
remon2053
무섭기도 했지만 넘 징그러웠다.
    
2007-07-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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