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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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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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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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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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5.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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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십이야(1996, Twelfth Night : Or What You Will)


서양적 코믹이 묻어있다 ★★★★  fadet 08.05.12
볼만함... 굿 재연 ★★★★☆  locolona 08.01.29
영화를 보고 원작도 보고 싶다고 충동을 느끼게 한 영화. ★★★★★  newface444 07.06.29



일란성 쌍둥이 남매 바이올라와 세바스찬을 태운 배가 조난을 당해 일리리아의 해변으로 밀려오고 바이올라는 오빠가 사라지자 그가 죽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절망한다. 고민하던 바이올라는 최근 아버지와 오빠를 잃은 올리비아 이야기를 듣게 된다.
 
올리비아는 7년째 올시노 공작의 구애를 거절하고 있었다. 바이올라는 이 기묘한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남장을 하고 세자리오라는 이름으로 올시노 공작의 전령이 된다. 그러나 올시노와 올리비아는 각각 세자리오에 질투와 연정을 느끼는데, 죽은 줄 알았던 세바스찬이 살아서 돌아온다.

바이올라를 찾아 인근 마을에 들린 세바스찬을 본 올리비아는 그를 세자리오로 오인, 결혼을 약속한다. 한편 올시노는 부하들을 이끌고 올리비아에게 구혼하러 오지만 이미 올리비아가 바이올라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말을 듣고 놀란다. 여기에 세바스찬이 나타나자 일은 더욱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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