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소설(2002, Lover's Concerto)
제작사 : (주)팝콘필름 / 배급사 : 코리아 픽쳐스 (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romanceguy.co.kr

연애소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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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소설 nagada01 08.11.22
괜찮은영화 ★★★★  cutepjh83 10.07.27
얼마남지않은 시간. 그래서 더 절실해지는 사랑.. ★★★★★  rnldyal1 10.07.26
재밌어요~ ★★★★  syj6718 10.07.26



그때는 몰랐어. 그게 사랑이었는지...
 
어느 날부터인가 지환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편지가 배달된다. 해맑은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몇 자의 글귀들. 비누냄새 가득한 편지에서 지환은 보고 싶은 옛 두 친구를 떠올린다.
 
사랑한다는 말은 못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순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환의 카메라 속으로 불쑥 두 여자가 들어온다. 수인과 경희,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은 단짝친구이다. 수인에게 첫 눈에 반한 지환은 용기 내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보지만 아주 정중히 거절당한다. 하지만 그녀들과의 인연을 놓칠 수 없었던 지환은 친구가 되자고 제안하고, 이를 계기로 세 사람은 아름다운 친구사이가 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라 여기며 함께 어울리던 그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들에게 낯선 감정들이 찾아온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서로가 혼란스러워할 때쯤 경희와 수인은 지환에게 불편해졌다는 말만 남긴 채 떠나버린다.
 
가장 행복했던 시간과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괴로웠던 시간은 함께 하는 경우가 많더라...

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두 사람이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어하던 지환. 그리고 그에게 배달되는 의문의 편지들. 지환은 발신인 표시가 없는 편지들 속에서 경희와 수인을 느낀다. 그는 슬프지만 소중했던 기억 속의 두 친구들을 떠올리며 오랜 설렘으로 다시 그녀들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수인과 경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름답지만 슬픈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총 28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7 16:12
cgv2400
정말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을 정도     
2009-12-28 15:19
jun150
제목에 끌려서 봤다     
2009-09-22 14:55
yiyouna
풋풋함     
2009-06-30 20:26
im2hot
정말 예쁘게 나왔었죠 다들     
2009-02-23 19:05
gaeddorai
차태현얼굴봐,지금이랑 똑같아..;;
    
2009-01-26 01:42
ann33
푸풋하니 이쁘네요.     
2008-04-28 18:02
ymsm
재미있게 보았네요~     
2008-02-25 23:32
codger
이은주 보고싶군     
2008-01-07 13:54
orange_road
나름 반전도 있는 슬픈 사랑동화     
2007-09-2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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