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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몬스터(1999, The Sex Monster)


제목은 쇼킹한데, 제목만큼 완전 웃긴 영화 ㅎㅁㅎ ★★★★★  movie81 08.11.29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나름대로 코믹하지만 전체적으로 싱겁다. ★★  pontain 06.11.22



마티와 로라는 행복한 생활을 하는 평범한 부부이다. 그러나 마티는 결혼생활과 성생활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시도하고 싶어한다. 그가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은 다른 여자와 자신의 아내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들이 관계를 맺으면 마티는 그들의 즐거움을 나눠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결국 마티는 로라에게 여자가 여자를 더 잘 만족시킬 수 있다는 '여성 상위 이론'을 설명한다.

마지못해 로라는 동의하고, 동성애를 시도했다가 결국엔 푹 빠지게 된다. 로라는 마티의 비서와 자신의 미용실 동료, 동네 여자들과, 마티의 사업 동료의 아내를 유혹한다. 마티는 자신이 '꿈의 실현'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즐긴 후 자신의 아내가 자신보다는 다른 여자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깨닫는다. 마티는 로라가 자아의식이 강해지고 자기 자신의 행복과 자유를 찾은 것에 기뻐하지만, 침실에서 자신은 소외된 기분을 느낀다. 마티는 로라를 '섹스 몬스터'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 후 마티는 항문에 종기가 생겨 간단한 수술을 받게 된다. 이 일로 로라는 마티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다른 여자와는 더 이상의 관계를 맺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마티는 투자를 받아야 할 데이브 펨브룩과의 사업이 잘 되지 않자 로라에게 데이브의 아내인 에비와 잘 지내달라고 부탁한다. 에비와 친하게 지내던 중 에비는 로라를 유혹하게 되고 이를 오해하게 된 데이브는 마티 부부에게 추긍을 하고 화를 낸다. 그런 일련의 사건이 마무리 된 뒤 마티와 로라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로라는 마티에게 남자와 동성애를 해보라는 농담반 진담반의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총 1명 참여)
whgusak10
섹스하고싶당     
2007-09-11 17: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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