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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 채플린(1992, Chaplin)


20년 된 영화. 로버트의 연기가 좋았음. ★★★★  swjjong 12.07.16
의외로 채플린의 가면이 잘 어울렸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lunac 10.02.11
기대에는 못 미쳤던,, ★★★☆  brevin 09.01.30



찰리 채플린은 1889년 4월 16일 영국 뮤직홀 배우 부부의 아들로 태어난다. 채플린은 반 건달이었던 아버지를 여의고 정신이 이상해진 어머니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는다. 그는 17세의 나이로 당시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프레드 카노 극단에 입단하여 인기를 끌고 극단 배우인 헤티 켈리와 사랑에 빠진다. 당시 헐리우드의 코미디 왕으로 불리던 감독 겸 프로듀서 맷 세넷에게 스카웃 되면서 채플린은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1914년 채플린은 단편 희극 영화를 통해 대중의 우상으로 떠올랐고, 이듬해 그의 형 시드니가 채플린의 매니저가 되면서 그는 영화 감독까지 겸하게 된다. 1919년 채플린은 메리 픽포드, 더글러스 페어뱅크스 등과 함께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사를 창립하고 장편영화 제작에 착수한다. 채플린은 방년 16세의 여배우 밀드레드 해리스, 리타 그레이 등과 결혼, 이혼을 거치면서 곤욕을 치르기도 하는데, 그러면서도 [서커스], [시티 라이트], [모던 타임즈], [독재자] 등의 걸작을 만든다.

그러나 나치를 풍자하기 위해 만든 영화 [독재자]는 공산주의자 색출에 혈안이 된 FBI 후버 국장에게 빌미를 준다. 채플린은 세 번째 아내 폴렛 고다르에 이어 이후 평생을 같이한 여인 우나 오닐을 만나지만 매카시 선풍이 극에 달아면서 미국을 떠나게 되고, 스위스에서 말년을 보낸다. 그가 미국에 다시 돌아온 것은 1972년 4월. 아카데미가 세기의 천재 채플린에게 아카데미 특별상을 바친 것이다.



(총 1명 참여)
apfl529
끝나지 않았다!!!     
2010-08-19 0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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