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2004, Dawn of the Dead)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 배급사 : UIP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dod.movist.com

새벽의 저주 예고편

[뉴스종합] 잭 스나이더 감독, 좀비 스릴러 <아미 오브 더 데드(Ar... 19.02.01
[스페셜] B급 정서로 풀어본 조지 A.로메로의 ‘좀비 시리즈’ 05.09.02
새벽의 저주 sunjjangill 10.08.25
새벽의 저주 hongwar 07.10.18
원작의 문명비판적 요소는 거세되고, 미친듯 폭주하는 좀비로부... ★★★☆  kysom 15.11.25
킬링타임용으로 재미나요 ㅋ ★★★☆  duddowkd1 13.05.22
이게 왜 좀비 영화 중 최고라는 건지? ★★★☆  zahmting 11.05.01



인간에 대한 신의 심판은 가끔은 혹독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옥을 꽉 차게 만들고 이 죽은 자들은 갈 곳이 없어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살아 있는 인간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 없는 시체들에게 점령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인간들의 마지막 도피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쇼핑몰도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는 없었다. 극한 상황 속에 몰린 사람들이라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우는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좀비들이 쇼핑 몰로 몰려오자 이들은 또 다른 도피처를 찾기 위하여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총 26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1 16:05
msjump
엔딩크레딧까지 다보게 하는센스 재밌게 봤네요     
2008-12-10 01:07
cwbjj
생각보다 재밌었다~~     
2008-09-11 23:12
mckkw
너무 기대했나보다.     
2008-09-01 00:23
mj8826
재미+스릴+긴장+기대...     
2008-04-26 10:10
fatimayes
좀비 영화중 최고!     
2008-02-28 13:17
wizardzean
스릴있네요     
2008-02-22 13:02
theone777
재미있게 본 좀비 영화!! 스릴 긴장 만점!!     
2008-02-06 13:51
qsay11tem
무서움이 다가와요     
2007-09-21 10:21
say07
스릴만점 좋았다     
2007-05-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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