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20자평 포스트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20자평 포스트
     8.59
  4. 4위  굿바이
    20자평 포스트
     8.19
  5. 5위  비긴 어게인
    20자평 포스트
     8.18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Sweeney Todd :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제작사 : DreamWorks SKG, Warner Bro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sweeneytodd2008.co.kr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예고편

[스페셜]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한 소년, 팀 버튼 12.10.18
[뉴스종합] 극적으로 성사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총망라! 08.02.25
역시 조니뎁.. sexyori84 10.08.10
스위니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razlri 10.08.09
역시 조니 뎁..그가 아니면 과연 저 역할을 누가 할 수 있었을까.. ★★★★  joe1017 18.03.14
뭔가 나사가 하나 풀린 느낌이지만. ★★★★  seolkin 11.01.22
색다르지만 잔인한 영화 ★★★☆  hjdash 10.09.02



나는 구세주, 복수의 화신,
최고의 서비스를 약속합니다!


꿈 같이 사라진 행복!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남자 ‘벤자민 바커’(조니 뎁).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한 악랄한 터핀 판사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복수를 위해 핏빛 칼날을 들었다!
그 후로 15년. 아내와 딸을 되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로 거듭나 이발소를 연다.

이발소가 생기고 나서 파이가 맛있어 졌다?!
그날 이후 수 많은 신사들이 이발하러 간 후엔 바람같이 사라져 나타나지 않고, 이발소 아래층 러빗 부인(헬레나 봄햄 카터)의 파이 가게는 갑자기 황홀해진 파이 맛 덕분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그런데 스위니 토드의 사랑하는 아내와 딸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총 110명 참여)
lettman
애초에 뮤지컬같다는 말만 들었어도 안봤을 영화, 걘적으로 이런 종류의 영화는 좋아하지 않는지라... 그래도 물랑루즈는 화려하기라도 했는데, 이건 뭐 시종일관 우중충하고, 거무티티한 분위기에 이 영화에 어울리는 노래잘하는 배우는 하나도 없었다는 느낌, 올 미스캐스팅, 한가지 인상적인건 스위니토드가 만든 "인육배송시스템?"정말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제발영화제목에 뮤지컬영화라는 것은 표시해주길바래.     
2008-05-10 09:06
fatimayes
잔혹     
2008-05-09 19:30
codger
뮤지컬이군     
2008-05-04 20:35
ldk209
팀 버튼이라면 오케이....     
2008-04-20 13:48
bjmaximus
팀 버튼식 기괴한 영상은 여전     
2008-03-18 13:01
finalmaster
저에겐 아직도 후유증이 심한 음식점에 가서 칼을 쓰게될때 칼을 들고 프리티 우먼~♪, 이라고 하던지 아니면 한번쯤 스위니 토드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요.     
2008-03-11 04:51
wizardzean
넘 잔혹한 영화에여     
2008-03-10 14:28
u790375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재밌겠죠?     
2008-03-10 10:18
doncry
팀버튼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각보다는 좀 별루였지만,나름 찡한 드라마네....
군데, 무지 잔인하다.쿨럭     
2008-02-19 17:54
womad
잔혹함이 오히려 아름다움으로 변모하는 시점을 영상으로 너무 잘 잡아주었다. 잔혹한 영화라, 인생이 더 잔혹하지 않은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한 음모를 약간 과격하고 음산하게 설명했을뿐. 나는 이런 팀버튼식 해석이 맘에 든다. 통쾌해.     
2008-02-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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