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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2006)
제작사 : (주)화인웍스, 오죤필름 / 배급사 : 쇼이스트(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eacher2006.co.kr

스승의 은혜 예고편

[뉴스종합] 네 명의 감독과 네 편의 괴담, <무서운 이야기> 7월 26일 개봉 12.06.11
[인터뷰] 박복한 역할이 뭐 어때서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서영희 10.09.01
반전에 도달하는 재미 kooshu 10.09.27
이것도 공포일까??? j1789 10.04.04
지금 다시 보니 연기가 겁나 어설프다. ★★★  penny2002 20.04.20
아무 기대없이 봤는데 의외의 재미가 있는.. 서영희 배우는 대단해요... ★★★★  w1456 19.12.28
아니..평점이왜이리낮지..?이거난 정말볼만했는데..평점솔직히 8점은줄만하다. ★★★★★  delphi04 11.04.16



일곱 명의 제자가 묻다. “왜 그러셨어요?”

정년 퇴직 후 늙고 병든 몸으로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박여옥 선생에게 16년 전 제자들이 찾아온다. 선생님을 수발해온 제자 미자가 예전 친구들을 부른 것. 결혼을 앞둔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 늘씬해진 순희, 운동을 잘 했던 달봉이, 잘 생기고 씩씩했던 명호 등이 그들. 선생님은 제자들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제자들의 눈빛은 밝지 않다. 저마다 박선생에게 받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것.

일곱 명의 제자와 한 명의 스승
그들의 마지막 절규 “녀석이 살아있어!”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손가락질을 당했고, 순희는 뚱뚱하다고 놀림 받았다.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달봉이는 박선생의 체벌로 장애인이 되어버렸다. 명호의 어머니는 탄원서를 썼다가 박선생에게 정신병자로 몰렸다. 겉으로는 반가운 안부를 나누지만 속으로는 과거를 전혀 기억 못 하고 자신이 자상한 교사 인줄로만 알고 있는 박선생에게 분노하는 아이들. 그러나 이 두려운 만남을 지켜보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었다. 정말 두려운 것은 스승도, 제자도 아니었다...!



(총 54명 참여)
dkny
이전의 공포에 무뎌지던 찰나에 등장한 기발한 영화!     
2006-06-09 16:40
fly4343
식상한 주제에서 벗어나 공포영화의 소재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기존의 공포와는 또 다른 차별화된 공포를 기대해본다.     
2006-06-08 13:14
woawoa12
                   
2006-05-15 17:45
agape2022
내 인생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 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05-02-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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