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의 멤버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아린은 드라마 [S라인],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환혼] 시리즈, 영화 <서울괴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목소리와 절제된 표정 연기로 부모 세대의 기대와 자신의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의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FILMOGRAPHY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2025), [S라인](2025), [O’PENing(오프닝) 2023 ?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2023), [환혼: 빛과 그림자](2022~2023), <서울괴담>(2022), [환혼](2022), [소녀의 세계](2020)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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