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사와 기요시 (Kiyoshi Kurosawa)
+ 생년월일 : 1955년 7월 19일 화요일 / 국적 : 일본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일본 고베
 
감 독
2017년 산책하는 침략자 (Before We Vanish)
2016년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Creepy)
2016년 은판 위의 여인 (The Woman In The Silver Plate)
2015년 해안가로의 여행 (Journey to the Shore)
2008년 도쿄 소나타 (Tokyo Sonata / トウキョウソナタ)
2006년 로프트 (Loft)
2006년 절규 (Retribution)
2005년 우메즈 카즈오 공포극장 1 - 곤충의 집 (圖かずお 恐怖劇場 - 蟲たちの家)
2004년 소울 댄싱 (Soul Dancing)
2003년 도플갱어 (Doppelganger)
2003년 밝은 미래 (Bright Future)
2001년 회로 (Pulse / 回路)
2000년 강령 (Seance / 降靈)
1999년 거대한 환영 (Barren illusions / 大いなる幻影)
1999년 카리스마 (カリスマ)
1998년 거미의 눈동자 (Eyes Of The Spider / 蜘蛛の瞳)
1998년 인간합격 (License to live / ニンゲン合格)
1998년 뱀의 길 (Sevpent's Path / 修羅の極道、蛇の道)
1997년 복수 : 운명의 방문자 (The Revenge : A Vist From Fate / 復讐 : 運命の訪問者)
1997년 복수 : 지워지지 않는 상흔 (The Revenge : The Scar that Never Fades / 復讐 : 消えない傷痕)
1997년 큐어 (Cure)
1996년 네 멋대로 해라 : 황금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loot / 勝手にしやがれ : 黃金計畵)
1996년 네 멋대로 해라 : 역전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Gamble / 勝手にしやがれ : 逆轉計畵)
1996년 네 멋대로 해라 : 영웅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Hero / 勝手にしやがれ : 英雄計畵)
1996년 네 멋대로 해라 : 일확천금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Nouveau Riche / 勝手にしやがれ : 成金計畵)
1996년 도어 3 (Door 3)
1995년 네 멋대로 해라 : 강탈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Heist / 勝手にしやがれ : 强奪計畵)
1995년 네 멋대로 해라 : 탈출계획 (Suit Yourself or Shoot Yourself : The Escape / 勝手にしやがれ : 脫出計畵)
1992년 지옥의 경비원 (The guard from the underground / 地獄の警備員)
1989년 스위트 홈 (Sweet home)
1983년 간다천 음란전쟁 (Kandagawa Wars / 神田川淫亂戰爭)
1982년 도돈보리가와 (道頓堀川)
출 연
2005년 제작
환생 (Rinne / 輪廻)
출 연
2015년 히치콕 트뤼포 (Hitchcock - Truffaut) - 본인 역
2004년 핑크 리본 (Pink Ribbon)
각 본
2017년 산책하는 침략자 (Before We Vanish)
2016년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Creepy)
2015년 해안가로의 여행 (Journey to the Shore)
2008년 도쿄 소나타 (Tokyo Sonata / トウキョウソナタ)
2006년 펄스 (Pulse)
2006년 로프트 (Loft)
2003년 밝은 미래 (Bright Future)
2001년 회로 (Pulse / 回路)
2000년 강령 (Seance / 降靈)
1997년 큐어 (Cure)
편 집
2003년 밝은 미래 (Bright Future)
원 작
1997년 큐어 (Cure)


“그는 뭐든지 만들었다. 그런 말로 영화사에 기억됐으면 좋겠다”
그 스스로 끊임없이 변해왔지만 아직 완성된 스타일이 없는데다 완성된 스타일을 만들려고도 하지 않는 감독. 늘 새로운 주제와 형식으로 도전해온 구로자와 기요시는 핑크 영화부터 공포영화까지, ‘영화란 무엇인가’를 질문해 온 영화광 출신의 작가주의 감독이다. 1980년대 일본영화의 전설적인 작품으로 기억되는 <도레미파 소녀의 피가 끓는다>는 1985년 <간다천 음란전쟁> 이후 그가 영화감독으로서 두 번째 내놓았던 작품. 그 후 이 작품에 출연까지 했던 이타미 주조가 제작 총지휘를 맡은 영화 <스위트 홈>으로 메인스트림과 조우하지만 흥행에 참패했다.
1992년 발표한 <지옥의 경비원>은 대학시절의 8미리 정신으로 돌아간 그가 자기색깔을 다시 찾은 작품. 그 후 두 편의 비디오시네마와 6편의 연작 비디오시네마 <네 멋대로 해라>에 몰입한 그는 1997년 쇼치구 영화사의 후원 아래 5년 동안 구상해왔던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메인스트림과 다시 조우한다. 그를 국제적인 감독으로 주목시킨 이 작품은 야쿠쇼 코지가 주연한 영화 <큐어>. 그의 컬트적인 세계관이 그대로 베여있는 이 ‘웰메이드 스릴러’는 야쿠쇼 코지에게 동경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기고 세계 3대영화제인 베를린, 깐느, 베니스에 차례로 출품하며 구로사와 감독에게 힘찬 재기의 성공을 예감케 했다.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는98년 <인간합격>이 베를린영화제에, 99년 <카리스마>가 칸느영화제 감독주간에, <위대한 환영>이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고, <회로>가 칸느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 국제 비평가 연맹상을 수상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대학에서 8mm카메라로 영화제작을 시작, 1980년 일본의 장래성 있는 젊은 감독을 선발하는 피아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여전히 자신을 지켜주는 건 8미리 정신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거기엔 “선배 감독들이 모든 걸 다 해버려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서 내가 무슨 생각을 갖고 와도 좋은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는 구로사와 감독의 젊은 영화적 정신이 살아있다. 익숙하지만 낯선 세계로부터 끊임없이 타전되는 위협과 공포를 현재와 가장 잘 접속시키는 그는 작년 부산영화제 기간에 있었던 부산프로모션플랜(PPP) 수상 프로젝트인 <로프트>를 한국회사인 미로비젼과 함께 만들었다.
2006년 <절규>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도쿄 소나타>로 그는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심사위원상을 수상, 여전히 건재한 그 위상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필모그래피
2008 <도쿄 소나타>
2006 <절규>
2005 <로프트> <우메즈 카즈오 공포극장 1 - 곤충의 집>
2002 <밝은 미래> <도플갱어>
2000 <회로>
1999 <카리스마> <거대한 환영> <강령>
1998 <인간 합격>
1997 <복수 - 운명의 방문자> <복수 - 지워지지 않는 상흔> <큐어> <뱀의 길> <거미의 눈>
1996 <도어 3> <네 멋대로 해라 - 일확천금계획> <네 멋대로 해라 - 영웅계획>
1995 <네 멋대로 해라 - 강탈계획> <네 멋대로 해라 - 탈출계획> <네 멋대로 해라 – 황금계획> <네 멋대로 해라 - 역전계획>
1991 <지옥의 경비원>
1988 <스위트 홈> <위험한 이야기 – 夢幻物語>
1985 <도레미파 소녀, 피가 끓는다>
1983 <간다천음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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