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 에프론 (Nora Ephron) (1941 - 2012)
+ 생년월일 : 1941년 5월 19일 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미국 뉴욕 주 뉴욕 시티
+ 사망 :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 미국 뉴욕 주 뉴욕 시티
 
감 독
2009년 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2005년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2000년 럭키 넘버 (Lucky Numbers)
1998년 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1996년 마이클 (Michael)
1994년 라이프세이버 (Mixed Nuts)
1993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1992년 행복 찾기 (This Is My Life)
각 본
2009년 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2005년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1998년 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1996년 마이클 (Michael)
1994년 라이프세이버 (Mixed Nuts)
1993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1989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When Harry Met Sally...)
1986년 제 2의 여인 (Heartburn)
제 작
2009년 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2000년 럭키 넘버 (Lucky Numbers)
2000년 지금은 통화중 (Hanging Up)
1998년 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1996년 마이클 (Michael)
기 획
1998년 프리티 펀치 (Strike!)


‘노라 애프론’은 뉴욕 포스트 신문사 기자 출신으로 에스콰이어, 뉴욕 타임즈 잡지, 뉴욕 잡지 등 잡지의 편집장을 거쳐 영화 각본을 쓰기 시작했다. 두 남녀의 미묘한 연애 심리를 날카롭게 꿰뚫으며 큰 흥행을 거두었던 <해리와 샐리를 만났을 때 >의 각본가로 명성을 얻은 후, 할리우드 영화 사상 로맨틱 코미디로서는 최고의 흥행성적을 달성했던 ‘톰 행크스’, ‘맥 라이언’ 주연의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으로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했다 이후 인터넷 채팅을 통한 감정교류를 동시대적 감수성으로 풀어냈던 <유브 갓 메일> 등을 연출한 그녀는 여성 감독이 많지 않은 할리우드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며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다. 2009년, 그녀가 자신의 명성의 걸맞은 맛있는 볼거리로 가득 찬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줄리&줄리아>로 한국 관객들을 찾아왔다. “그녀는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지적이고 유머러스하며 연기할 때 배우들의 의견을 잘 들어줘 그의 영화에 나오는 것은 아주 즐겁다.”라는 ‘메릴 스트립’의 말처럼 자신만의 스타일과 연출력으로 최고의 감동과 웃음을 만들어 내는 ‘노라 애프론’. 그녀의 새 영화 <줄리&줄리아>가 올 겨울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것이다.

Filmography
<그녀는 요술쟁이>(2005), <유브 갓 메일>(1998),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993),<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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