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딘 모건 (Jeffrey Dean Morgan)
+ 생년월일 : 1966년 4월 22일 금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5년 제작
버스 657 (Heist)
본 역
2015년 제작
디시에르토 (Desierto)
샘 역
2014년 제작
웨스턴 리벤지 (The Salvation)
델라루 역
2012년 제작
포제션 : 악령의 상자 (The Possession)
클라이드 역
2012년 제작
레드 던 (Red Dawn)
태너 역
2011년 제작
레지던트 (The Resident)
맥스 역
2011년 제작
텍사스 킬링 필드 (Texas Killing Fields)
브라이언 역
2010년 제작
루저스 (The Losers)
클레이 역
2010년 제작
상하이 (Shanghai)
커너 역
2009년 제작
왓치맨 (Watchmen)
에드워드 블레이크 역
2009년 제작
테이킹 우드스탁 (Taking Woodstock)
댄 역
2007년 제작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패트릭 설리반 역
2007년 제작
P.S 아이 러브 유 (P.S., I Love You)
윌리엄 역
2007년 제작
카블루이 (Kabluey)
브래드 역
출 연
2018년 램페이지 (Rampage)
2015년 건즈 포 하이어 (Guns For Hire) - 브루스 역
2011년 디 아더 우먼 (The Other Woman)
2005년 슈퍼내츄럴 (TV) (Supernatural) - 존 윈체스터 역
1996년 버닝 존 (The Burning Zone)


지난 몇 년간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쁘고 인기 있는 배우로 급성장중인 제프리 딘 모건. 최근에는 국내개봉을 앞둔 잭 스나이더 감독의 <왓치맨>에 출연해 남성미 철철 넘치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P.S 아이러브 유>에서 꽃미녀 힐러리 스웽크의 상대역 윌리엄으로 가슴 시린 사랑을 연기하며 선한 미소로 매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얼굴을 알리는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미드(미국TV드라마)열풍!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죽어서까지 연인을 사랑하는 고질적 심장병 환자 ‘데니’를 연기, 여성골수팬들을 확보했다.
그런 그가 아찔한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왔다. 알콩달콩 살자 약속했던 여자친구가 러브 닥터 엠마의 한 마디에 그를 뻥! 차버리자 불타는 복수심으로 엠마와 혼인신고를 해버린 것! 매운 맛을 보여주자 시작했지만 엠마와 만나면 만날수록 일은 엉뚱한 방향으로만 흘러 점점 커지게 된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있는 몸매,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마저 버릴 줄 아는 헌신적인 남자. 그래서인지 소방관이란 영화 속 직업마저도 섹시하게 느껴지는 제프리 딘 모건은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을 통해 우마 서먼, 콜린 퍼스 등 쟁쟁한 톱배우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독식하고 나선 최고의 잇가이 (It guy)이지만 “ 우마 서먼, 콜린 퍼스와 함께 한다는 사실이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운의 남자처럼 느껴졌다” 라고 고백할 정도로 순수하고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는 배우이다.

Filmography
영화_<왓치맨>(2009), <P.S 아이러브 유>(2007), <데드&브렉퍼스트>(2004)

드라마_<그레이 아나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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