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Zhang Lu)
+ 생년월일 : 1962년 1월 1일 월요일 / 국적 : 중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7년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the Goose)
2016년 춘몽 (A Quiet Dream)
2015년 필름시대사랑 (Love and...)
2013년 풍경 (Scenery)
2013년 경주
2009년 두만강 (Dooman River)
2008년 이리
2007년 중경 (Chongqing)
2006년 경계 (Hyazgar / Desert Dream)
2005년 망종 (Grain in Ear)
2004년 당시 (Tang Shi)
각 본
2015년 필름시대사랑 (Love and...)
2013년 경주
2012년 주리 (Jury)
2009년 두만강 (Dooman River)
2006년 경계 (Hyazgar / Desert Dream)
2005년 망종 (Grain in Ear)
프로듀서
2007년 궤도 (Life Track)


일제 강점기인 할아버지 대(代)에 만주로 이주했고 1962년 길림에서 태어났다. 연변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소설가 겸 중국문학 교수로 재직했다. 한번도 영화를 공부해본 적이 없는 장률은 영화감독인 친구와의 논쟁 끝에 “누구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당시>를 찍으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장률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 <망종>은 2005년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었으며 프랑스 독립영화연합에서 증정하는 ACID상을 수상했다. 또한 페사로영화제, 베소울국제영화제, 시네마누보 필름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세계 영화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장률은 세 번째 장편영화인 <경계>로 2007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경쟁부분에 진출하였으며 같은 해, 홍콩국제영화제, 파리시네마,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되었다. 감독 뿐 아니라 <궤도> <국경일> 등 다양한 젊은 감독들의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리> <중경> 이후 <두만강>을 준비하고 있다.
첫 한국에서의 작업으로 큰 의미가 있는 그의 네 번째 작품 <이리>, 그리고 한 편에서 출발해 독립하게 된 <중경>으로 새로운 그의 영상 미학을 선보인다.

필모그래피
<중경> 시네마 디지털 서울(2008)
<경계> 제57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2007)
<망종> 프랑스 브졸영화제 대상,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대상, 벨기에 노보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투어스 아시아 필름 페스티벨 경쟁부문 대상 수상(2006)
제58회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 ACID상 수상, 제41회 페사로영화제 뉴시네마상 수상, 제10회 부산영화제 뉴커런츠상 수상, 제12회 베술 아시아영화제 대상 수상, 시네마누보 필름페스티벌 대상(카리부상) 수상(2005)
<당시> 벤쿠버영화제 비경쟁부문, 로카르노영화제, 홍콩영화제, 런던영화제, 전주영화제 초청(2004)
단편영화 <11세> 베니스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초청(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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