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 르콩트 (Ounie Lecomte)
+ 성별 : 여자
 
감 독
2009년 여행자 (A Brand New Life / Une Vie Toute Neuve)
각 본
2009년 여행자 (A Brand New Life / Une Vie Toute Neuve)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계 프랑스인. 의상 디자인을 전공한 감독은 <솜브르 Sombre>의 각본가이자 프랑스의 신예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독이기도 한 소피 필리에르 작품의 의상 담당으로 일하기도 했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영화 <잠에서 깨다>에서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던 감독은 1991년 <서울 메트로폴리스>라는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서울을 찾게 된다.

평소 영화를 좋아하기도 했던 감독은 특정 언어로만 제한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닌, 세계 어느 누구와도 직접 교감하고 감성적인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영화’라는 매체에 매력을 느낀 감독은 2006년 프랑스의 국립영화학교 페미스(FEMIS)에 들어간다. 이후 오랫동안 써온 시나리오 <여행자>로 데뷔작을 내놓은 우니 르콩트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시네아스트의 신성으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00 / 10점  

(총 1명 참여)
ksrlove
와....여행자 보고 감탄했습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2011-02-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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