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스크린과 브라운관이 동시에 주목하는 핫 라이징 스타, 이수혁. 선이 고운 외모와 풍부한 감정표현, 대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데뷔와 함께 단숨에 정상급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받는 톱 모델로 올라섰다.
이수혁은 영화 데뷔작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차세대 충무로 블루칩으로서의 부족함 없는 자질을 보여준다. 캐스팅 당시,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로 단번에 감독의 OK 사인을 받아낸 이수혁은 촬영 현장에서도 감독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캐릭터 분석에 파고 들어 캐릭터 싱크로율 100%를 보여줬다.
연기자 선언과 함께 주요 영화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유망주로 꼽히고 있는 이수혁은 <이파네마 소년>으로 성공적인 배우 신고식을 마치고, 스타 발굴의 산실, 송지나 작가의 드라마 <왓츠업>의 천재 작곡가, 수빈 역을 맡아 곧 브라운관에서 팬들과 만났으며, 영화 <차형사>에서 실제 톱모델 역을 맡아 실제인지 연기인지 헷갈릴 만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2011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뛰어난 무공 실력을 지닌 호위무사 ‘윤평’ 캐릭터로 분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그는 이후 [일리 있는 사랑], [고교처세왕], [밤을 걷는 선비], [운빨로맨스], [본 어게인] 등 시대극과 현대극,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남다른 존재감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영화 <파이프라인>에서는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냉철하고 자비 없는 ‘건우’ 역을 완벽 소화해내며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사극부터 현대극, 판타지물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이수혁이 거액의 돈을 노리고 모든 계획을 주도하는 납치범 ‘태수’로 분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태수’는 이야기에서 긴장의 축을 담당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배우 자체의 카리스마와 존재감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중요했다. 그런 점에서 이수혁이 지닌 분위기가 ‘태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는 진성문 감독의 말처럼 특유의 신비로운 아우라와 날 선 카리스마로 냉혹한 빌런 ‘태수’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 전반을 관통하는 섬뜩한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위험하고 예측 불가한 존재 ‘태수’로 돌아온 이수혁의 강렬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필모그래피 영화_<시스터>(2026), <파란>(2025), <파이프라인>(2021), <무서운 이야기 2>(2013), <차형사>(2012), <이파네마 소년>(2010)
드라마_[우씨왕후](2024), [내일](2022),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2021), [본 어게인](2020), [우리집에 사는 남자], [운빨로맨스], [동네의 영웅](2016), [밤을 걷는 선비](2015), [일리 있는 사랑], [고교처세왕](2014), [상어](2013), [뿌리깊은 나무](2011) 외
수상경력 2024년 엘르 스타일 어워즈 베스트 스타일 아이콘상 2015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신인상 (‘밤을 걷는 선비’) 2015년 제9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2008년 제25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모델상 2007년 한국패션사진가협회 남자모델 신인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