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만약에 우리>에서 청춘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의 파동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연애를 시작한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부터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사회 초년생의 모습, 그리고 꿈을 이룬 후 성숙해진 커리어 우먼의 모습까지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다. 담백한 감정 표현은 물론, 끝내 눌러왔던 마음을 터뜨리는 순간까지 그녀의 밀도 높은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두 번째 스물>(2016), <커터>(2016) 외 다수
드라마_[서초동](2025), [그 놈은 흑염룡](2025), [사랑의 이해](2022),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2022), [여신강림](2021) [그 남자의 기억법](2020), [으라차차 와이키키 2](2019), [위대한 유혹자](2018), [명불허전](2017), [질투의 화신](2016), [마녀보감[(2016) 외 다수
수상경력 2023 제8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액팅 퍼포먼스 상 2021 제6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이모티브 상 2020 제45회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그 남자의 기억법] 2018 제43회 MBC 연기대상 월화 미니시리즈 여자 우수연기상 [위대한 유혹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