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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2007, 88 Minutes)
제작사 : Millennium Films / 배급사 : (주)프라임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쌈지 아이비젼영상사업단 / 공식홈페이지 : http://www.88minutes.co.kr

88분 예고편

[뉴스종합] <인디아나 존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08.06.02
[88분] 알 파치노의 연기력을 믿고 보기엔... sch1109 10.12.01
팽팽한 긴장감 가득한 영화 mokok 10.06.25
노장 알파치노의 열연!! ★★☆  hjdash 10.09.02
늙은 알파치노에게 감동 이제는 젊은 알파치노를 봐야지 ★★★  silver6301 10.09.02
잘봤어요 재밌게~ ★★★☆  syj6718 10.07.28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 vs 얼굴 없는 범인
88분간 통쾌한 스릴감을 경험하라!


우연히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니다. 도망 치는 범인을 쫓는 것도 아니다. 영화 <88분>은 최고이기 때문에 게임에 걸려 들었다는 독특한 설정의 스릴러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저명한 범죄 프로파일러(범죄 심리학자)임을 알고 걸어온 게임, 정해진 타깃을 쫓았던 주인공이 타깃이 된다는 역 발상의 설정은 <88분>을 기존의 스릴러 영화와 차별화 시켜준다. 또한 최고를 노린 게임답게 치밀한 함정과 고도의 트릭, 그리고 주어진 단서도 없이 자신을 노리는 범인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영리함은 얼굴 없는 범인과 범죄 프로파일러간의 불꽃 튀는 두뇌 대결을 통해 스릴러의 쾌감을 최고조로 높여 주는 것이다. 특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범죄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의 특성상 주변의 측근 모두를 용의자로 의심해야 하는 상황 등은 마지막 1분까지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최고를 걸고 펼쳐지는 손에 땀을 쥐는 88분의 추격전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스릴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익명으로 걸려온
살인예고 전화가 전하는 서스펜스!


어느 날, “88분 후 당신은 죽는다”라는 익명의 전화가 걸려 온다면? 단순히 무시 할 것인가? 아니면 그를 죽도록 찾을 것인가? 영화 <88분>은 익명의 범인에게 걸려온 협박전화, 그리고 88분 후 자신의 죽음을 막아야 한다는 이색적인 소재로 스릴러 마니아들을 흥분 시키고 있는 작품이다. 최근 보이스 피싱 등 전화를 이용한 익명의 범죄와 사건이 빈번이 발생하면서 전화로 걸려온 살해 예고 전화는 설득력 있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제한 시간 내에 목숨을 걸고 범인을 찾아야 한다는 극한의 긴장감을 통해 스릴러의 쾌감을 관객들에게 선사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극 중 전화가 걸려온 후 펼쳐지는 88분의 추적을 실시간으로 러닝 타임에 그대로 담아 영화 속 서스펜스를 관객들에게 그대로 체감 시켜준다. 범행의 발발 모두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제한 시간 안에 반드시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주인공 잭 그램의 추격이 마치 관객이 범인을 쫓는 듯한 스릴감을 주는 것이다. 과연 88분은 숨막히는 접전이 될 것인가? 통쾌한 한방이 될 것인가? 2008년 5월 29일 그 해답을 스크린에서 찾을 수 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긴장감을 선사하는 연기, 알 파치노가 돌아왔다!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을 주는 배우는 흔치 않다. 수많은 작품에서의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 알 파치노가 <88분>을 통해 범죄 프로파일러로 돌아왔다. <히트>에서는 프로 범죄자를 쫓는 강력계 형사 반장으로, <인썸니아>에서는 혼란에 빠진 베테랑 형사로, <리쿠루트>에서는 베일에 쌓인 CIA 요원 으로 유독 스릴러 장르에서 더욱 빛나는 연기를 펼친 알 파치노가 이번에는 베테랑 범죄 프로파일러로 완벽하게 변신한 것이다. 얼굴 없는 범인을 상대로 극한의 두뇌 대결을 펼치는 잭 그램 캐릭터로 분한 그는 날카로운 추리와 최고의 두뇌플레이를 보여준다. 점점 조여오는 함정을 피해 자신을 노리는 범인을 추격하는 ‘잭 그램’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낸 알 파치노는 관객에게 그 만이 가능한 연기로 스릴의 절정을 선사하며 시간이 줄어 들 때마다 조여오는 극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존재감만으로도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그의 연기 내공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게 될 것이다.

보이지 않은 범인을 분석하라!
영화의 또 다른 묘미,
최첨단 수사 기법 프로파일링


사이코 패스, 연쇄 살인 사건 등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들. 최근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에서는 기존의 수사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건들에 최첨단 수사기법 ‘프로파일링(Profiling)을 도입하고 있다. 뉴스와 드라마를 통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 프로파일링 기법이 영화 <88분>에서는 적극 사용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미 FBI 행동 과학부에서 처음 시작된 ‘프로파일링’은 범죄형태 분석을 통해 보이지 않는 용의자를 추론하는 수사기법. 극 중 주인공은 프로파일링 기법을 통해서 광범위한 용의자 중에서 위험 요소를 분석하며 범인을 유추해낸다. 뿐만 아니라 범인이 만들어 놓은 함정을 미리 예측하고 빠져나가기 위해, 범인의 심리를 자극하며 고도의 심리전으로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 나가는데, 관객들은 이를 보며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대화와 사건현장만으로 범인을 추리하는 영화 속 치밀하면서도 전문적인 프로파일링은 88분간 펼쳐지는 긴박한 대결과 함께 <88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최고의 묘미인 셈이다.

<추격자>부터 <테이큰>까지...
2008년 상반기 극장가 스릴러의 붐을 잇는다!


국내 상반기 영화계의 흥행에는 <추격자>를 시작으로 최근 <테이큰>까지 스릴러 영화들이 그 주류를 이루었다. 강력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답답한 시류 속에서 통쾌함을 선사하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가 관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비수기 극장가를 톡톡히 살려낸 것이다. 그리고 영화 <88분>이 이런 스릴러 흥행을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제한된 시간에 보이지 않는 범인을 추리하는 이색적인 소재와 설정으로 기존 스릴러 영화와는 다른 신선함은 물론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의 숨막히는 추격과 통쾌한 반격은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알 파치노라는 신뢰감을 주는 세계적인 배우가 보여줄 내공 있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개봉 전부터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영화 <88분>은 올 여름, 국내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며, 스릴러 영화 붐을 당분간 지속 시킬 것이다.

오프닝과 엔딩 마저 다르다...
국내 업그레이드 버전 개봉!


영화 <88분>이 국내에서 업 그레이드 버전으로 국내 관객에게 선보인다. 새로운 장면이 추가 된 것은 물론 오프닝, 엔딩이 바뀌는 등 오리지널 버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개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는 반전을 다르게 개봉한 <숨바꼭질>이나, 디렉터스 컷으로 추가 개봉한 <나비 효과>등의 사례는 있었지만, <88분>과 같이 완전히 다른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개봉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이다. 오리지날 버전이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에게 게임을 제안한 범인의 시점으로 초점이 맞추어진 것에 비해 이번 국내 개봉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주인공 알 파치노가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 맞춰 스케일과 스릴을 더해주었다. 특히 알 파치노도 새로운 버전에 크게 만족했다는 후문.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88분>을 스크린으로 확인하자.

영화 속 88분을 체감하라!
실시간 리얼타임 스릴러


똑딱 똑딱. 주인공의 숨막히는 시간을 관객들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88분>은 살해 예고가 걸려온 시점부터 정확히 88분을 러닝 타임에 맞춰, 영화 속 시간과 실제 시간을 동일하게 맞춘 리얼 타임 스릴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관객들에게 영화 속 긴박함을 그대로 체감 시켜주기 위해 과감히 실시간으로 편집할 것을 결정한 것. 이를 위해 제작진은 물론 배우들의 고생은 남달랐다. 88분 동안 일어나는 사건을 영상에 담기 위해서 캐릭터의 의상과 헤어, 메이크 업 역시 그대로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4일에 한번씩 머리를 잘라야만 했고 동일한 의상이 수십 벌이나 필요했으며 작은 상처까지도 영화 촬영 기간 동안 똑같이 표현해야만 하는 고충이 따랐던 것이다. 88분의 러닝 타임을 맞추기 위해 편집 시간도 다른 영화에 비해 배로 길었다고. 덕분에 관객들도 주인공과 같이 줄어드는 시간의 서스펜스를 즐길 수 있었다.

현직 프로파일러들의 조언을 담은 시나리오와 촬영

<88분>은 철저히 현직 프로파일러들의 조언과 경험담을 담은 시나리오와 촬영, 연출로 리얼함을 더해주어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주인공인 알 파치노를 비롯하여 모든 배우들이 프로파일러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다. 실제 현직 수사관들이 범인들에게 노출된 그들의 현실적 사례와 범인들의 도전 등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범인의 유형, 형태, 어법의 톤까지 현실적으로 담아내고자 했으며, 범인들에게 대응하는 프로파일러들의 심리 상태 등에 대해서도 영화적으로 심도 있게 옮기는데 정성을 기울인 것. 또한 배우들은 촬영 전 실제 연쇄 살인범을 면회 하고 프로파일링 연수에 참가하는 준비 과정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한다.



(총 57명 참여)
fatimayes
알파치노에 거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냥 볼만은 합니다.     
2008-05-30 12:38
flyminkyu
재밌겟다     
2008-05-29 23:36
woomai
생각보다는 긴박하지 않음     
2008-05-29 23:33
joynwe
7점대...     
2008-05-29 19:13
godwls86
괜찮았어요^^ 스릴감 최고 였음. 잔인한 장면들 많았지만, 알파치노의 포스에 끌림!ㅋ     
2008-05-29 12:58
wnwjq00
기대됩니다..^^오늘보러가는데..ㅋㅋ     
2008-05-28 14:45
wnwjq00
개봉하자 마자 보고 말꺼야~ㅋㅋ 알파치노~ㅋ     
2008-05-26 16:44
77zg
리플보고 낚였네     
2008-05-23 04:13
jewelry84
재밌을꺼같아요ㅋ     
2008-05-19 12:53
seeborm
스릴러가 좋다. 알파치노니까 반은 먹고들어가고     
2008-05-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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