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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카인드(2009, The Fourth Kind)
제작사 : Gold Circle Films / 배급사 : (주)NEW
공식홈페이지 : http://www.4th-kind.co.kr

포스 카인드 예고편

[스페셜] 외계인, 넌 어디까지 만나봤니? 10.03.03
[리뷰] 관람안내! 믿기 힘들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10.02.19
포스카인드 jjung615 10.06.21
포스 카인드 후기 zinnser04 10.06.20
섬뜩한.... 느낌... ★★★★★  w1456 17.01.30
밀라 요보비치의 소름끼치는 연기력에 감탄 ★★★★  anqlfjqm 13.11.18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는 능력. ★★★☆  enemy0319 12.09.09



알래스카에서 40년 동안 일어난 미스터리한 실제 실종 사건!
1,200명의 실종자, FBI수사 2,000회, 그러나 밝혀지지 않는 진실!
과연 그들은 ‘외계인 납치_ 포스 카인드’인 것일까?


미지의 땅 알래스카,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알래스카 항구도시 ‘노엄’이라는 곳에서는 인구의 30%가 흔적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실종사건에 대해 FBI가 2천 번 넘게 수사를 펼쳤지만 아직도 진상을 밝히지 못해 의혹만 커질 뿐이다. ‘외계인의 짓이다,’, ‘알래스카의 기후 때문에 빚어진 정신분열로 인한 실종이다’라는 갖가지 추측만 나오는 가운데, 2000년 10월 실존인물인 ‘애비 타일러’ 박사가 ‘외계인에 의한 납치-포스 카인드’임을 증명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사라진 사람은 있으나 용의자나 목격자가 없는 1,200번의 사건. 과연 그 실체는 외계존재란 말인가? 믿기 힘들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증언이 영화 <포스카인드>를 통해 밝혀진다.

<블레어 웟치><파라노말 액티비티> 페이크 다큐는 가라!
실제 카메라에 기록된 외계인에 의한 납치 동영상 전격 공개!


1999년 <블레어 웟치>가 국내 개봉 했을 당시 관객들은 실제 같은 영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이후 <파라노말 액티비티>까지 리얼리티를 강조했던 수많은 영화들은 다 페이크 다큐멘터리일 뿐이었다. 리얼리티에 익숙해진 관객들의 눈을 놀라게 하기 위해 영화 속의 영상은 더 진화해야만 했다. 그리고 마침내 결코 어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나타난 영화 <포스카인드>!
영화 <포스카인드>는 실존인물인 ‘타일러’ 박사가 기록한 65시간 분량의 영상, 음성 자료 중 일부가 실제로 등장한다. 그 화면에는 ‘타일러’ 박사의 환자들이 외계어로 밝혀진 수메르어로 말하는 장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공중부양 하는 모습, 방에서 끌려나가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타일러’ 박사 본인이 최면 상태에서 외계존재와 직접 접촉하는 장면이 나와 충격을 더욱 가중시킨다.
절대 조작으로 볼 수 없는 충격적인 영상을 선사하는 <포스카인드>는 눈으로 직접 봐도 믿기 힘든 상황의 연속으로 외계존재에 대해 믿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영화 속 최초 공개되는 외계어!
고대어인 ‘수메르어’로 밝혀지다!


<포스카인드>에서 공개되는 실제 ‘타일러’ 박사의 영상자료에는 타일러 박사의 방에서 녹음된 이상한 소리가 등장 한다. 그것을 들은 언어학 박사는 그 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인 ‘수메르어’라고 밝힌다. 기원전 3,500년 전에 형성,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은 설형문자인 수메르어를 썼다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수메르어 분석가 중 한명인 오두사미(실존인물-가명) 박사는 타일러 박사의 영상자료에 나오는 수메르어 일부를 해석해준다. 녹음 테입에는 ‘조사’ ‘파멸’ ‘파괴’ 등의 단어가 포착됐다. 오두사미 박사는 수메르 문명 유물전시회에 아폴로 우주선 같은 로켓 그림과 산소마스크를 쓴 사람 그림이 있다면서 외계존재에 대한 전설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이론을 들려주며 타일러 박사의 주장을 증명해 준다. 그는 타일러 박사의 말이 사실이라고 했으며, 현재 캐나다 조명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의문의 실종 사건, 알래스카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전세계에서 출몰되는 외계존재의 흔적들!


FBI가 실종사건으로 알래스카 노엄을 찾은 횟수는 2천회가 넘는다. 그 다음으로 많은 곳이 앵커리지로 353회라고 한다. 타일러 박사는 노엄의 주민들이나 자신이 겪은 일이 틀림 없이 다른 나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단지 외계인이 기억을 지우기 때문에 기억을 못할 뿐.
최근 전세계적으로 또다시 UFO 목격 사례가 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만해도 노르웨이, 아일랜드, 아르헨티나 등 세계 곳곳에서 UFO가 목격되고 있다. 지난 1월 20일에는 노르웨이 안데네스 마을의 한 사진작가 카메라에서 비행물체가 포착됐으며, 22일에는 아일랜드 더블린 리피 강 근처에서 밤하늘에 미스터리 비행물체가 포착됐고, 24일에는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주(州)에서 UFO를 봤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쏟아졌다.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1천1백만명의 사람들이 UFO를 직접 봤거나 본 사람을 안다고 밝혔으며, 외계인 납치에 대한 증언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오바마 대통령이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시 외계인의 존재를 공식 인정하는 발표를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퍼졌었으나 불발로 그쳤다. 이제 외계존재는 가설이 아니다.



(총 62명 참여)
kooshu
흥행성적이 별로여서     
2009-11-22 20:05
bjmaximus
긴장감 있겠네     
2009-11-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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