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히트> ‘171분’ 완벽 감독판 11월 재개봉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의 전설적인 액션 <히트>(1995)가 171분의 완벽한 감독판으로 11월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히트>는 1995년 북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범죄자 ‘닐 맥컬리’(로버트 드 니로)와 LA 경찰 ‘빈센트 한나’(알 파치노)의 치밀한 두뇌 게임과 마이클만 감독의 액션 연출력이 고스란히 녹아든 LA 도심 시가전이 관전 포인트다.

2년 뒤인 1997년 국내 개봉했지만 30여 분이 잘려나간 상태로 상영된 바 있다.

개봉 20주년을 맞아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친 <히트>는 잘려나간 30여 분을 포함한 171분의 완벽한 감독판으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11월 9일부터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한다.

● 한마디
전설적 액션 <히트>를 제대로 만나볼 기회!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총 0명 참여)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