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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열차 테러’를 막아라! 리암 니슨의 <커뮤터> 1월 25일 개봉 확정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커뮤터>(수입 (주) 미디어로그)가 1월 25일 개봉을 확정하며 액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커뮤터>는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이 제한 시간 30분 안에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에 맞서는 액션물. 상어에 맞선 강인한 여성을 그렸던 <언더 워터>(2016)의 자움 콜렛 세라가 메가폰을 잡았다.

<테이큰> 시리즈, <논스톱> 제작진과 다시 뭉친 리암 닉슨은 전작 경찰 ‘마이클’로 테러범에 맞서 열차를 구한다. 이외에도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샘 닐이 가세해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시속 300km로 빠르게 내달리는 열차 속에서 위태로워 보이는 리암 니슨의 모습을 담고 있는 액션 포스터는 일촉즉발의 긴박함을 예고하며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커뮤터>는 2018년 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비행기(<논스톱>), 자동차(<테이큰>)에 이어 열차까지 접수한 리암 니슨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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