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진실의 주둥이! <정직한 후보2> 크랭크업
2021년 11월 3일 수요일 | 이금용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정직한 후보2>(제작: 수필름, 홍필름)가 지난 10월 31일(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정직한 후보2>는 작년 2월 개봉한 코미디영화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이다. <김종욱 찾기>(2010)의 장유정 감독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았다.

거짓말이 제일 쉬운 베테랑 국회의원 ‘주상숙’ 역의 라미란, ‘주상숙’의 충실한 보좌관 ‘박희철’ 역의 김무열과 남편 ‘봉만식’ 역의 윤경호 등 전편의 주역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한다.

<정직한 후보>를 통해 제 4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라미란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약속드렸던 ‘배꼽 도둑이 되어드리겠다’는 말을 지키기 위해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노력했다”고 전했다. 장유정 감독은 “후반 작업까지 잘 마무리해서 내년 관객 여러분께 속 시원한 웃음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직한 후보2>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_NEW

0 )
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