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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열전]<더 폰> 배성우- 긴 여운을 남기는 친근함!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 무비스트 편집팀 이메일

신 스틸러 배성우는 친근한 이미지를 가졌다. 뚜렷한 개성을 가진 배우를 촬영할 때보다 본인만의 향기를 미묘하게 풍기는 배우를 촬영할 때가 더 기대가 되고 여운도 길게 남는다. 촬영을 시작하자 배성우의 느낌이 고스란히 사진에서 묻어났다. 그가 앞으로 보여줄 더 많은 매력이 기대된다.

글, 사진_이종훈 실장(ULTRA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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