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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포토> 야수의 본능을 가진 두 남자, 권상우! 유지태!
야수 - 촬영 현장 | 2005년 9월 5일 월요일 | 이한욱 PD 이메일

"많이들 오셨네요" 내외신 기자들이 몰린 현장에서 쑥스러워하는 배우들.
"많이들 오셨네요" 내외신 기자들이 몰린 현장에서 쑥스러워하는 배우들.
촬영에 앞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권상우와 유지태.
촬영에 앞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권상우와 유지태.
"여기서 이렇게 움직이라구" 권상우에게 동선을 설명하는 김성수 감독.
"여기서 이렇게 움직이라구" 권상우에게 동선을 설명하는 김성수 감독.
"권상우 때문에 난리구만" 권상우에게 몰리는 기자들을 바라보며 유지태 왈.
"권상우 때문에 난리구만" 권상우에게 몰리는 기자들을 바라보며 유지태 왈.
불같은 성격의 강력반 형사 '장도영'을 연기하는 권상우.
불같은 성격의 강력반 형사 '장도영'을 연기하는 권상우.
차갑고 냉철한 검사 '오진우'를 연기하는 유지태.
차갑고 냉철한 검사 '오진우'를 연기하는 유지태.
카메라 앞에서 대기중인 두 배우.
카메라 앞에서 대기중인 두 배우.
리허설중 유지태를 보고 놀라는 남자 스텝과 행인 아줌마의 표정~ㅋ 실제로 유지태는 샤프하게 변신한 이미지로 여성들의 인기를 많이 받았다.
리허설중 유지태를 보고 놀라는 남자 스텝과 행인 아줌마의 표정~ㅋ 실제로 유지태는 샤프하게 변신한 이미지로 여성들의 인기를 많이 받았다.
'대사가 뭐였더라...' 슛들어가기전 정신을 가다듬는 권상우.
'대사가 뭐였더라...' 슛들어가기전 정신을 가다듬는 권상우.
전혀다른 이미지를 가진 두 '야수'의 대결!
전혀다른 이미지를 가진 두 '야수'의 대결!
세팅을 다시하는 동안에 구석에서 대기중인 감독과 배우들.
세팅을 다시하는 동안에 구석에서 대기중인 감독과 배우들.
'나 잘 찍고 있어요?^^' 순간적으로 눈이 마주친 유지태.
'나 잘 찍고 있어요?^^' 순간적으로 눈이 마주친 유지태.
모니터링하는 김성수 감독과 권상우.
모니터링하는 김성수 감독과 권상우.
기자들의 질문을 경청하는 유지태.
기자들의 질문을 경청하는 유지태.
촬영때와 다른 꽃미남 모드로 기자 간담회에 등장한 권상우.
촬영때와 다른 꽃미남 모드로 기자 간담회에 등장한 권상우.
서른살 동갑내기인 권상우와 유지태는 내내 친밀함을 보여줬다.
서른살 동갑내기인 권상우와 유지태는 내내 친밀함을 보여줬다.
'너...머리 감았니?ㅋㅋ' 유지태의 모발 상태를 점검하는 권상우.
'너...머리 감았니?ㅋㅋ' 유지태의 모발 상태를 점검하는 권상우.
"그렇게 평가해 주시니 감사해요~" 신중한 역할 선택이 돋보인다는 기자들의 칭찬에 좋아하는 유지태.
"그렇게 평가해 주시니 감사해요~" 신중한 역할 선택이 돋보인다는 기자들의 칭찬에 좋아하는 유지태.
일본어 통역까지 더해져 간담회가 길어지자 지루해하는 권상우. 하품을 참는 모습까지 카리스마가...ㅋ
일본어 통역까지 더해져 간담회가 길어지자 지루해하는 권상우. 하품을 참는 모습까지 카리스마가...ㅋ
'언제 끝나나...' 역시 피곤해 하는 유지태.
'언제 끝나나...' 역시 피곤해 하는 유지태.
지루함을 날리는 김성수 감독의 농담 한마디에 자지러지는 두 배우. 과연 어떤 말을 했길래...ㅋ
지루함을 날리는 김성수 감독의 농담 한마디에 자지러지는 두 배우. 과연 어떤 말을 했길래...ㅋ

권상우, 김성수 감독, 유지태
권상우, 김성수 감독, 유지태
주연 배우 권상우와 유지태.
주연 배우 권상우와 유지태.
대역 없이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고 있다는 권상우의 멋진 자태.
대역 없이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고 있다는 권상우의 멋진 자태.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유지태.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유지태.
취재, 사진 - 이한욱 PD

2 )
zhvkro
와우~ 멋져   
2005-09-06 23:07
qwer123zxc
이거 진짜 대박나겠는데..   
2005-09-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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