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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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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수록 킹스맨스러움이 하나씩 빠져나가 빈틈이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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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yyr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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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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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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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의미를 찾는 이면에 깨어나는 연애세포와 멜로의 감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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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yyr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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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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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미씽 발렌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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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귀여움 속 판타지 로맨스 대만 특유 독특한 정서가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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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yyr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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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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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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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없이 봤는데 재미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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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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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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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재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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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 오브 홍콩' 홍콩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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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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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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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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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과한 부분들이 있으나 전개가 빨라 장르적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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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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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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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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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하는 과정도 친해진 다음도 이상한 것들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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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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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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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이즈 어프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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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앞도 예상이 안되는 아리 애스터의 괴상한 정신세계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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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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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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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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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이야기에 비해 해수 이야기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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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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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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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터로이드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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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영상미는 여전히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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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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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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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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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과하고 그것의 표현도 좀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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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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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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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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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이야기가 반가웠으나 타잔과 어울리지 못하고 잘 묘사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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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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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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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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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흔을 바라보는 모건옹이야 그렇다 쳐도 루비로즈는 영화선구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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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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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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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들리 일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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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가 이뻤다는 기억은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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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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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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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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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 정보다는 키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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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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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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