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렌필드
|
색다른 스토리...재미있네요.
|
    |
w1456
|
23-05-21 |
|
|
잭 인 더 박스
|
공포 영화라기 보다는 코미디 영화에 더 가깝다
|
  |
penny2002
|
23-05-21 |
|
|
크로스 더 라인
|
한마디로 개 같이 운 없는 날
|
   |
penny2002
|
23-05-21 |
|
|
민스미트 작전
|
역시 믿고 거르는 XXX 제작진
|
   |
penny2002
|
23-05-21 |
|
|
블랙폰
|
애들이 제일 무섭다....
|
   |
w1456
|
23-05-20 |
|
|
더 커버넌트
|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감정선을 잘 살린 연출
|
     |
w1456
|
23-05-20 |
|
|
셔틀
|
다 계획된 거였구나....
|
   |
w1456
|
23-05-20 |
|
|
스틸워터
|
잔잔함과 지루함 그 어딘가.. 아역 배우가 연기 잘하네
|
   |
kangjy2000
|
23-05-20 |
|
|
셀 211
|
인정사정없는 우울한 결말...
|
   |
w1456
|
23-05-19 |
|
|
방과 후 전쟁활동 파트2
|
뒷심이 부족한 고딩들의 전쟁액션물
|
   |
codger
|
23-05-19 |
|
|
방과 후 전쟁활동
|
전투씬이 볼만한 SF외계인침공 액션물
|
    |
codger
|
23-05-19 |
|
|
택배기사
|
식상한 스토리의 하드보일 액션물
|
   |
codger
|
23-05-19 |
|
|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
20년을 넘게 함께 해온 시리즈 이제 나도 패밀리가 된 느낌..
|
     |
w1456
|
23-05-18 |
|
|
오션스8
|
중반까지는 케이퍼무비로서 즐거웠는데 후반부는 억지스러웠다.
|
   |
enemy0319
|
23-05-15 |
|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
석양의 무법자와 더불어 레오네의 걸작.
|
     |
enemy0319
|
23-05-1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