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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컨저링 1,2편과 같이 기본에 충실하게 돌아왔다.   enemy0319 23-05-15
세인트 모드 성녀인가 사이코인가...   w1456 23-05-14
사호 관객보다 진지한 배우들..   w1456 23-05-14
엑소시스트: 더 바티칸 평범, 무난, 특색 없음   penny2002 23-05-14
메가로돈 원작과는 너무 다르고 어설픈 캐릭터들은 너무 많고.   enemy0319 23-05-13
라스트 나잇 인 소호 화려한 편집, 매력적인 배우들, 60년대 분위기가 더하여 묘한 걸작이 나왔다.   enemy0319 23-05-13
정직한 후보 초반은 부담없이 볼만했지만 후반부는 고리타분하게 흘러간다.   enemy0319 23-05-13
시네마 천국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보다. 그래도 마지막 장면만큼은 눈물이 흘렀다.   enemy0319 23-05-13
아담스 패밀리 기괴하면서도 유쾌하고 코믹함이 넘친다   yserzero 23-05-11
런던 필드 영화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는다   yserzero 23-05-11
히트 비슷하면서도 서로 어울릴 수 없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대결   yserzero 23-05-09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어린이날 애들이랑 같이 봤는데 정말 재밌고 애들도 너무 재밌어합니다.   cwbjj 23-05-08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유종의 미를 훌륭하게 보여준 시리즈   yserzero 23-05-06
멍뭉이 따뜻함 말고 한가지가 더 있었더라면   kangjy2000 23-05-05
낭만적 공장 부실한 스토리의 밋밋한 불륜 로맨스   codger 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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