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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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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건을 통해 한 가족의 여러 반응을 관찰할 수 있는 블랙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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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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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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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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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자체가 흥미로워서 그런지 실화임에도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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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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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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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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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 뇌절로 영화가 산으로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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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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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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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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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에 견줄 만한 뱀파이어 액션. 후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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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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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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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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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연출과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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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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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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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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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예르모 델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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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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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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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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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고 액션씬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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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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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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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렛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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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전개와 약간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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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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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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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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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브루스형님이 왜이랬는지 알아요.. 다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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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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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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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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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균형을 잘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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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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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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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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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편 보다 못한 후속편의 전형적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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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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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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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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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용감했고 납치범들은 한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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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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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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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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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너무 얽매이다 보니 내용은 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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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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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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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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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수족관 진득하게 다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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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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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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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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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한 인간사냥꾼??과 나름 열 받은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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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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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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