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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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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0분은 진짜 개쫄깃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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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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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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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魔女)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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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구자윤>의 섬뜩한 지략이 돋보였다면, 2편은 <소녀>의 <먹부림>에 위안을 삼아야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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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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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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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의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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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일상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스무살의 일기장같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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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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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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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웃은 친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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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하고 황당한 스토리의 불친절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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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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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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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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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는 구성의 재기발랄 독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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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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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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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리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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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에 빠진 여자의 심리를 묘사한 로멘틱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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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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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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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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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스타일의 답답한 캐릭터와 상황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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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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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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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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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사건이 터진 뒤부터는 전개가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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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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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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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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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이야기에서 이해 안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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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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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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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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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영화에서 좋은 조연들을 만나는 기쁨. 샤잠에게서 이걸 바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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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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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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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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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모험극이 되어버린 히어로. 나에겐 유치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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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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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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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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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라 다 예상이 되지만 압도적인 비주얼만큼은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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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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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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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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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축이 없어 집중이 안되고 아이언하트 무리수와 루즈한 이야기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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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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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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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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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제의식을 안일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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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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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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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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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조금 더 활용할 수 있었지만 평이하게 다루어 예상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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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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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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