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헌트
|
약간의 블랙코믹이 섞여있는 재기발랄 사냥액션물
|
   |
codger
|
22-04-08 |
|
|
문폴
|
허접하기 짝이없는 삼류 SF액션물
|
  |
codger
|
22-04-08 |
|
|
앰뷸런스
|
가장 마이클베이다운 호쾌한 액션 작렬...
|
     |
w1456
|
22-04-07 |
|
|
도어맨
|
'다이하드' 따라하다 헛발질 제대로
|
   |
penny2002
|
22-04-05 |
|
|
스펜서
|
다이애나 왕세자비로 빙의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
   |
penny2002
|
22-04-05 |
|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내용이나 결말 모두 뻔하지만 출연진의 앙상블이 훌륭했다.
|
   |
penny2002
|
22-04-05 |
|
|
뜨거운 피
|
나름 재밌는 편이지만 그래도 너무 올드하지 않나?
|
   |
enemy0319
|
22-04-04 |
|
|
문폴
|
무리수도 당황스럽고 파괴적인 비주얼도 2012에 비해 기대이하다.
|
  |
enemy0319
|
22-04-04 |
|
|
스펜서
|
중간이 루즈하지만 마지막 장면의 상쾌함은 강렬했다.
|
    |
enemy0319
|
22-04-04 |
|
|
더 배트맨
|
루즈한 면이 있지만 배트맨의 성장 이야기가 DC팬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
     |
enemy0319
|
22-04-04 |
|
|
나이트메어 앨리
|
명작이지만 '지난 10년간 가장 충격적인 엔딩' 이라는 홍보는 잘못되지 않았나.
|
    |
enemy0319
|
22-04-04 |
|
|
안테벨룸
|
아이디어는 괜찮으나 조금 더 구성을 잘 했더라면.
|
   |
enemy0319
|
22-04-04 |
|
|
리코리쉬 피자
|
<원스어폰어타임인할리우드>에 대한 PTA의 답변. 조금은 아쉽다.
|
   |
enemy0319
|
22-04-04 |
|
|
블랙라이트
|
이제 보면서 안쓰러운 느낌마저 들지만 이것은 끊을 수 없는 마약 같은 느낌이랄까..
|
   |
penny2002
|
22-04-03 |
|
|
나이트메어 앨리
|
비주얼 측면에선 깔 게 없는 영화
|
   |
penny2002
|
22-04-0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