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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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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기고된 웨스 앤더슨의 글을 삽화와 같이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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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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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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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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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척 힘을 과시하지만 천박하게 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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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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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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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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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씬은 나름 볼만했지만 그 외의 것들은 전부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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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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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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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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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픽사 작품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 않나 했나가 바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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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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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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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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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작품들에 비해 웨스 앤더슨스러움은 적지만 아름다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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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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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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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즐거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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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이렇게 만들면 재밌는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이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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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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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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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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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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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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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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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속의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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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주는 아름다움. 그러나 사실상 그것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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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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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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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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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소문만큼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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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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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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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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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이라기엔 변경된 부분이 많아 어색하지만 엠마 톰슨의 캐릭터는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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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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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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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 달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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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들이 101마리도 넘게 나와요. 한껏 보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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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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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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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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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스타일의 헐리웃 유혹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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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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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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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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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떨어지는 B급 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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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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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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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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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공감하기 애매한 BDSM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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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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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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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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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액션을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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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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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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