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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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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과 주온을 뛰어 넘지는 못한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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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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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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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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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이 정말 잘 만든 작품이라는 거를 알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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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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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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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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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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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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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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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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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역 배우 원맨쇼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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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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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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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풍문조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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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설정의 스토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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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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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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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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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이라는 목표에 충실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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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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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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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마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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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의 압박으로 인해 조금 지루했지만 한시도 눈을 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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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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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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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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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그들의 수사. 분위기잡고 어깨에 뽕만 넣다가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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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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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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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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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본 내가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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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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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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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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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준수한 액션과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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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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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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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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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그려내는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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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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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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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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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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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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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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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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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와 재난물의 어색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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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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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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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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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연기, 평이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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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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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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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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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코믹연기가 덕분에 가족끼리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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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b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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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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