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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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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기 짝이없는 B급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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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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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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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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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려도 마이사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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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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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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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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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걸이 시걸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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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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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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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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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하게 펼쳐지는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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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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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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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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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보다 나아진 부분도 있지만 못해진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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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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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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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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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평이 좋을까. 어설픈 구성에 정신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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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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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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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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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이야기를 길게 보려니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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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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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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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맨: 윈터스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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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왜 후속작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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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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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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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리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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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감각적인 촬영들은 어디로 가고 감성만이 남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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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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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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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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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중시하다보니 영화 자체 매력이 잘 안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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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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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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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잠들지 않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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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랑은 1도 상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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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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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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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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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약 빨고 만든 영화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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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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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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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리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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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만 못했던 리저렉션(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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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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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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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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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봤는데 볼만한 단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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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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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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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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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성배란 말에 흥미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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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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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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