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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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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의 익살스런 표정과 반가운 밀라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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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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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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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나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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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트라볼타의 연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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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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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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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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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대결 + 탈출 영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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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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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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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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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하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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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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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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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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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높게 긴장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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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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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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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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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재를 살리지 못한 아쉬운 연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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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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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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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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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전설의 고향에 나올법한 귀신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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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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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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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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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연기, 플롯,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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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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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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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에반 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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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귀호강 했지만 주인공이 너무 노안이라 몰입감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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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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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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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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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가학적인 오르가즘을 표출하는 욕정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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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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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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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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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이 떨어지는 강원도 조폭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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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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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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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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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일상에 자극을주는 인간의 욕망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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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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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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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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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도 그렇고 나랑 웨스 앤더슨 작품이 잘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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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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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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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코드네임 버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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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똥폼만 잡다 끝나는 킬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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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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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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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겟츠 웨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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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웃으면 볼 수 있었던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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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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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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