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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반 단순 공포 장면의 반복이라 다소 지루했다.   penny2002 21-11-28
싱크홀 아무리 영화래도 저건 너무 깊지 않냐? 오바도 정도껏 해야지 ㅡㅡ   roipants 21-11-28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어떤 배역도 어울리는 매즈 미켈슨   w1456 21-11-27
더 배니싱 무서울 것 같으면서 별 무섭지 않은 흉가   w1456 21-11-27
태백권 재밌는 컨셉~~ 거기까지   w1456 21-11-27
라이어트: 기계들의 역습 허접하게 만들어 내는 것도 기술..   w1456 21-11-27
강릉 잔뜩 겉멋드신 형님들~~~   w1456 21-11-27
유체이탈자 참신한 소재와 잘 뽑은 액션... 스토리는....???   w1456 21-11-27
강릉 전형적인 한국식 조폭 영화 클리셰의 모음집   penny2002 21-11-25
톰 소여의 모험 젠더 스왑 톰소여, 기대된다!   jwcine 21-11-25
이터널스 감독에게 너무 많은 짐을 줬다.   penny2002 21-11-22
뱅퀴시 이야 이건 모건할배땜에 봤는데 킬링타임은 커녕 시간낭비다...   cwbjj 21-11-22
아수라 이XX 이라 생각하고 보니깐 정말 실감난다.   cwbjj 21-11-22
이터널스 이러한 마블의 변화는 응원한다.   enemy0319 21-11-22
천일의 스캔들 감정적인 영화이나 감정에 들어가게끔 하지 않는 점이 아쉽다.   enemy0319 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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