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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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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고 허술한 B급 납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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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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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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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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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구성의 애매한 싸이코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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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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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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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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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말란 감독은 식스센스가 정점이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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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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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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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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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연기한 배우와 끝까지 다 본 내가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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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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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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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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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철학적인 의미가담긴 용두사미 인생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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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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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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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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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굴레를 보여주는 제테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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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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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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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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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파 007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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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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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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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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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공감되는 200년 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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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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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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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풍문조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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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기분좋은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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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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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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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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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와 감동이 적절히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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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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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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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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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묘사는 성공적 영화적 스토리로 옮기는데에는 다소 느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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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yyr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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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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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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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추리와 적당한 유머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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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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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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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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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본드의 최악의 마무리. 긴런닝타임, 시간이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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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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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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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뎀션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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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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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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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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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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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불편하지만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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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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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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