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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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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 용도 외에 영화적 재미는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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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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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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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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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자체의 문제와 더불어 여러모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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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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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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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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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보다 못한 작품을 극장에서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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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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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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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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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특유의 시리즈화가 엿보여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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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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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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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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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답답한 그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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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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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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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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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관계도를 그저 평이한 액션물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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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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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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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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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부까지 예측하기 힘든 재미가 있으나 후반부가 약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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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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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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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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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황들. 주인공도 나도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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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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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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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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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픽션을 오가는 듯한 재미 요소를 활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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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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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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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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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보다 더욱 잔혹하고 탐욕스러운 인간의 결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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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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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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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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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면이 강점이나 꽤나 어수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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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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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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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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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케일로 거대하고 웅장하게 묘사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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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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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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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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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미숙하다. 좋은 설정이 밋밋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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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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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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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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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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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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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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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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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상황 자체의 묘사는 좋지만 더 들어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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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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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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