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더 세컨드
|
일당백하는 라이언 필립..
|
   |
w1456
|
21-05-25 |
|
|
더 드롭
|
톰 하디의 돋보이는 연기
|
    |
w1456
|
21-05-25 |
|
|
러브, 어게인
|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준다
|
    |
yserzero
|
21-05-24 |
|
|
더 우먼: 조앤
|
연출의도는 크레딧 후 감독의 에필로그에서나 알 수 있었다.
|
   |
w1456
|
21-05-24 |
|
|
더 길티
|
한정된 상황 설정 속에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출이 좋다
|
    |
w1456
|
21-05-24 |
|
|
이니시에이션 러브
|
평범한 듯 하면서도 참신한 작품
|
    |
yserzero
|
21-05-22 |
|
|
백엔의 사랑
|
날것 그대로인 것 같은 인생
|
    |
yserzero
|
21-05-22 |
|
|
바스켓볼 다이어리
|
바스켓볼 다이어리
|
    |
yserzero
|
21-05-22 |
|
|
화이트 하우스 다운
|
롤랜드 에머리히 연출작 중 손꼽히는 수작
|
    |
penny2002
|
21-05-22 |
|
|
분노의 질주: 홉스&쇼
|
이제는 sf가 되어가는 구나.
|
  |
enemy0319
|
21-05-21 |
|
|
데드 돈 다이
|
좀비 장르 자체로는 아쉽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유머만큼은 매혹적이다.
|
    |
enemy0319
|
21-05-21 |
|
|
더 스파이
|
더 좋아질 수 있는 내용을 얄팍하게.
|
  |
enemy0319
|
21-05-21 |
|
|
다음 침공은 어디?
|
다분히 치우쳐져 있는 내용이지만 구성이나 울림은 좋다.
|
    |
enemy0319
|
21-05-21 |
|
|
레 미제라블
|
불이 붙는 과정을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작품.
|
     |
enemy0319
|
21-05-21 |
|
|
어른들은 몰라요
|
독특한 주인공이 충격적인 세상 속에서 보여지는 영화의 힘.
|
    |
enemy0319
|
21-05-2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