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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24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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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속 개구리 신세가 된 세 남녀와 복장터지게 만드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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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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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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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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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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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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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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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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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화면에 담긴 담담하고 솔직한 내면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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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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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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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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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대한 고뇌가 느껴지는 감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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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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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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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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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너무 끼워 맞춰놨네... 그래도 아역연기와 음악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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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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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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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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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반복되는 재미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도 이야기를 담고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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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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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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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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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나, 성공 후 이야기 등을 더 보여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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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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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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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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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을 감출수없는 늘어지는 SF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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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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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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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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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 재난 영화의 어색한 혼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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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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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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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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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양아치짓도 적당히 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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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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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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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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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 않은 준수한 액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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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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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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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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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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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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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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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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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에 봤으면 재밌을법한 황당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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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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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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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링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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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출과 리브 타일러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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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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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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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 앤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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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내용의 밋밋한 미스터리 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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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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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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